• 사람과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을 때 더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 혹은 그녀에게 무심하게 대하면 어느 순간에 멀어지게 되어 있고, 그렇다고 질척댄다 싶을 정도로 잘해도 멀어지게 되더라. 내가 더 좋아해서 그것을 유지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할 때 난감. 오전 12시 12분
  • 그냥 보기엔 질보다 꽤 비싼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끌리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다. 그것들의 공통점은 물건 자체도 좋긴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공통적인 문화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래서 더더욱 끌리게 되나 보다. 오전 12시 22분
  • 내가 하는 미투질은 주로 내 머릿속에 뜬금없이 떠다니는 문장을 쓰려고 하는 건데, 그것들이 바로 생각나면 모르겠지만 생각날랑말랑하면 아주 죽을맛이더라. 오전 12시 42분
  • 이제 생각났다 -_-; - 내 친구들은의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미세하게 바뀐거 같아서 좋다. 오전 12시 44분
  • NDSL 27만대 판매, 이건 다 장동건과 이나영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후 12시 46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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