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만 무료로 풀린다는 가계부 어플이 기록도 간단하고 괜찮네.(카드값 나가는거 문자로 받고 캡쳐만 해놓기엔 좀 그랬는데 잘됐다) 2011-02-08 20:48:16
  • 오늘 보험을 카드납으로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속삭이는 목소리를 해서 갑갑해 죽는줄 알았다. 이제까지 “네~ 고갱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에 “솔”에 가까운 높은음의 목소리만 듣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들으니까 신기하긴 했지만 좀 그랬음ㅋㅋ(살다보니 이런일도) 2011-02-08 23:02:54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Posted by 웹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