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팅방은 5명 넘어가면 참 복잡하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 내가 무슨 이야기를 보고 있는 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전 12시 11분
  • "우리"누구누구~라는 말을 듣는건 참 기분이 좋다. 우리라는 말 자체가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듯. 오후 9시 48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