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책상 주변에 돈들이 널부러진 상태로 있지만, 그것들이 다 내 것이 아니라는게 안습. 오전 12시 28분
  • 와.. 이 분 미니어쳐 정말 잘 만드신다. 진짜 실제로 있는것 같이 생생하네~ 오전 12시 59분
  • 송인득 아나운서의 사망은 참으로 아쉽다. 예전에 야구 좋아할 때 하이라이트를 보면 침체한 나의 기분을 올려주는 활기찬 목소리와 날마다 바뀌었던 화려한 넥타이에 신기해했던 걸로 기억난다. 비록 야구를 좋아하는 나의 지인은 그분의 해설이 깊이가 없다며 굉장히 싫어했지만.ㅋ 오전 10시 42분
  • 오랜만에 종이에다가 뭔가 끼적거리는데 손이 영 내 맘대로 움직여지지 않네. 머릿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향해가고 있는데, 손은 거북이걸음. 이럴 거면 자판으로 치는 게 훨씬 낫겠다 싶지마는 굼벵이처럼 기어가는 글씨를 보니 글 쓰는 연습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오후 3시 17분
  • 아오.. 오늘 축구장에 갈까 말까 고민 중. 상대팀은 컵대회 플옵진출을 확정 중이라 2군을 내보냈고, 부산은 아쉽게도 플옵탈락이어서 오늘이 컵대회 마지막 경기라 거의 1.5군이 나왔던데... 오후 4시 42분
  • 내 블로그는 내꺼고 나의 시선에서 해석하는 글을 담아 둔 곳이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화 시키고자 필자라는 용어는 되도록이면 안써주는게 이해가 더 빠른거 같았어요. 내 블로그에 내가 글쓰는데 객관이 필요가 있을까요? 필자라는 용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이 이유랍니다. 오후 9시 14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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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사람과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을 때 더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 혹은 그녀에게 무심하게 대하면 어느 순간에 멀어지게 되어 있고, 그렇다고 질척댄다 싶을 정도로 잘해도 멀어지게 되더라. 내가 더 좋아해서 그것을 유지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할 때 난감. 오전 12시 12분
  • 그냥 보기엔 질보다 꽤 비싼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끌리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다. 그것들의 공통점은 물건 자체도 좋긴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공통적인 문화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래서 더더욱 끌리게 되나 보다. 오전 12시 22분
  • 내가 하는 미투질은 주로 내 머릿속에 뜬금없이 떠다니는 문장을 쓰려고 하는 건데, 그것들이 바로 생각나면 모르겠지만 생각날랑말랑하면 아주 죽을맛이더라. 오전 12시 42분
  • 이제 생각났다 -_-; - 내 친구들은의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미세하게 바뀐거 같아서 좋다. 오전 12시 44분
  • NDSL 27만대 판매, 이건 다 장동건과 이나영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후 12시 46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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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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