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우 눈 덕분에 식겁했네.ㅋㅋㅋ(아주 그냥 죽여줘여어어) 2011-02-14 22:02:25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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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요즘 미투를 너무 소홀히했군.(이게 다 비탓이라고 할거임ㅋㅋ) 2011-02-11 22:24:08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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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오늘만 무료로 풀린다는 가계부 어플이 기록도 간단하고 괜찮네.(카드값 나가는거 문자로 받고 캡쳐만 해놓기엔 좀 그랬는데 잘됐다) 2011-02-08 20:48:16
  • 오늘 보험을 카드납으로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속삭이는 목소리를 해서 갑갑해 죽는줄 알았다. 이제까지 “네~ 고갱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에 “솔”에 가까운 높은음의 목소리만 듣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들으니까 신기하긴 했지만 좀 그랬음ㅋㅋ(살다보니 이런일도) 2011-02-08 23:02:54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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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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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이거 남일이 아니구나.ㅋㅋㅋ 우리집의 보일러도 한파때문에 맛이 갔음. 명절내내 추위에 떨어야할듯.ㅠㅠ(명절엔 기필코 놀러나갈테닷) 2011-02-01 21:10:28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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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수도관이 동파되어서 영업을 못하겠다는 어느 식당을 보고 부산에도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하긴 올해가 90여년만에 찾아 온 한파라니까;;) 2011-01-31 20:37:04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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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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