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신청 거부기능은 없는걸까?ㅠㅠ 예전엔 이런것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고 있다. 무시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메일까지 오는데 살 수가 없다-_-(난 지금으로 족하단 말이야) 2011-01-03 22:52:39
  • 다경이맘님이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있다라는 글을 보고 분명 저녁에 비가 내렸는데 진짜 눈이 오는거야? 하면서 창문을 열었다. 눈이 쌓여있네ㄷㄷㄷ(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녹아버리겠지) 2011-01-04 00:25: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3일에서 2011년 1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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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만 되면 시크릿가든이라는 드라마로 머리가 꽉 차있네. 재벌과 연애하는게 나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전형적인 형제드립은 안해서 좋다ㅋㅋㅋ(김주원 어머니 분홍여사의 눈물은 진짜 짠함ㅠㅠ) 2011-01-02 23:38:57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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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가만히 생각해보니 시크릿가든이라는 드라마가 빵빵 터지는게 작가의 전작 활용과 함께 요즘 많이 쓰는 은어들을 참 적절히 사용하는데 있는듯. 연예인이라면 갤러리 하나쯤은 가져야 하는거 아니냐. 짤방, 빠순이라는 은어들을 어찌 그리 자연스럽게 배치를 해놓는지.ㅋㅋㅋ(오늘은 오스카가 자신의 기사에 악플이 달리자 '쉴드'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옹호하려 했었음ㅋㅋㅋ) 2011-01-02 00:53:28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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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플 가격이 어마하게 비싸서 차마 못지르고 있었던 runkeeper라는 어플이 지금 무료로 풀렸다고 한다. 내가 알기론 출시 이후 처음 있는 일인듯한데 연말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서 좋네.(대신 예전에 구매했었던 사람들은 울상을 짓고 있음 me2mobile) 2010-12-31 17:43:35
  • dr.chung 꿈의멜로디 oixmoo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띠용의 연말결산(다른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_)) 2010-12-31 23:45:1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ㅇ^(즐거운 새해 되시길) 2011-01-01 00:11:3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31일에서 2011년 1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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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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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빴던 저번주에 비해 한가한 연말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ㅠㅠ(완전 짱임 ㅋㅋㅋ) 2010-12-29 19:17:0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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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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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의 판결을 봤을 때 판결 자체로는 분노를 부를법한 사안이었지만,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땐 입이 떡 벌어졌던 내용이어서 판단이 힘들어졌다. 그처럼 사람사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사실은 진실과 다른 경우가 참 많네.(특정 문제에 흥분하고 있다보면 진실은 그게 아니라는 기사가 나와서 허무할때가 많음.ㅠㅠ) 2010-12-23 23:50:1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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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의 판결을 봤을 때 판결 자체로는 분노를 부를법한 사안이었지만,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땐 입이 떡 벌어졌던 내용이어서 판단이 힘들어졌다. 그처럼 사람사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사실은 진실과 다른 경우가 참 많네.(특정 문제에 흥분하고 있다보면 진실은 그게 아니라는 기사가 나와서 허무할때가 많음.ㅠㅠ) 2010-12-23 23:50:1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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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의 판결을 봤을 때 판결 자체로는 분노를 부를법한 사안이었지만,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땐 입이 떡 벌어졌던 내용이어서 판단이 힘들어졌다. 그처럼 사람사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사실은 진실과 다른 경우가 참 많네.(특정 문제에 흥분하고 있다보면 진실은 그게 아니라는 기사가 나와서 허무할때가 많음.ㅠㅠ) 2010-12-23 23:50:1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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