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내내 재채기만 해대서 결국 잠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감기약을 먹었다. 조금 있으면 잠이 오겠지.(그나마 주말이라 다행이지 평일이었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ㅋㅋㅋ) 2010-11-05 21:39:18
  • 아이폰이 DMB기능이 없어서 내 D2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실시간 방송을 고화질까지 처리해낼 수 있는 모종의 어플을 발견해서 처분할 수 있을것 같다. 으하하(라디오에 이어 티비까지 만능이구만) 2010-11-05 22:04: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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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에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 좌석이 없어 입석으로 사서 맨 뒤의 공간에 쭈그려 앉아 가는 중ㅠㅠ 부산까지 한시간 반밖에 안걸리니 이것도 갠춘하네.(대구는 그렇게도 싫어서 안가려 했건만 -_-;; me2mobile) 2010-10-31 20:19:53
  • 굉장히 신기했던 대구 지하철표. 신용카드가 제대로 적용이 안되어 이갈 살 수 밖에 없었다.(불편해도 신기한걸 봤으니 다행 ㅋㅋㅋ me2mobile me2photo) 2010-10-31 2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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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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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성균관 스캔들에서 선준이 웃는거 처음 본다.ㅋㅋㅋ(엄청 귀엽네 ㅋㅋㅋ) 2010-10-25 22:26:2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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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놔 유세윤의 새 뮤직비디오는 오덕페이트와 함께 찍었다고 하는데 충격적이면서도 웃음이 나오네(ㅋㅋㅋ) 2010-08-16 14:46:32
  • 언더커버 보스라는 프로그램을 다시 보고 웃었다 울었다 그러네. 박명수의 해설도 재밌고 위장취업으로 여러가지를 알아가는 회장님들과 그의 직원들의 반응도 재밌다.(강추 프로그램.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안되겠지 ㅋㅋㅋ) 2010-08-16 21:30:1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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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스타일이 멋지다고 친구 신청이 들어왔다. 난 스타일이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덥수룩한 털에 하드를 하나 물고 있는 강아지인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친구신청한거라면 눈이 완전히 삔거 같아-_-ㅋ(어이없다 ㅋㅋㅋ) 2010-08-11 11:25:0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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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 시환이. 생후 2달이 지났을 뿐인데 살이 통통해지고 팔다리도 길어지니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간다. 아오 이뻐~~(우리가족 모두 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함 me2photo) 2010-08-07 2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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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참 무더웠던 어느날 B군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내가 하도 잠이 안와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한참동안 고민하던 그가 불러준 노래는 그대와 영원히. 이런 무더운 여름밤에 들으면 아주 기분 좋게 잠들꺼 같다.^^(그는 이 노래를 부르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퇴갤할것만 같다고 말했음 ㅋㅋㅋ) 2010-08-08 00:21:2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7일에서 2010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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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추찜닭 먹고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는중. 아으 배불러-ㅇ-(me2mms me2photo) 2010-07-29 2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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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으로 쓰는 미투데이가 9월 30일까지 무료로 할 수 있구나~! 연장되어서 다행이야(me2mobile 아이퐁 살 때까정 무료였으면 ㅋㅋㅋ) 2010-07-29 20:45:42
  • B군이 선물해준 운동화. 가볍고 통통튀는 느낌이 산뜻해서 좋다. 잘 신을께^^(me2mms me2photo) 2010-07-29 2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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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레이-_- 내가 봐서 부정탔나? 전반전에만 해도 2골이나 먹히네. 안봐야겠다.ㅠㅠ(다른 미친들의 이야기로 봐야지) 2010-07-29 23:04:44
  • 독일 니가 넣은 두 골, 그건 우리나라 골이었어야 해-_-(엉엉) 2010-07-29 23:23: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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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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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인가 어제인가 6300원으로 하루를 황제처럼 살았다면서 자랑했다는 국회의원의 기사가 떴었다. 반면 같은 체험을 했던 다른 의원은 이것을 가지고 살아가는건 도저히 어려운 일이라는 상반된 기사도 있었고. 누가 더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뻔할뻔자임.(어이 국회의원 나으리~ 집안에서 다 보조해준다면야 6300원으로 겨우 살아 볼 수 있겠지만 그걸로 하루가 살아진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ㅋㅋㅋ) 2010-07-27 15:41:0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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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여자 대학생과의 자리에서 대통령과 아나운서들까지 걸고 넘어지는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해당 학생이 항의를 하였고, 소속 당에서는 윤리위를 열어그 의원을 탈당조치 하겠다라는 보도를 했으며 그 소식을 알게 된 아나운서들은 그 의원을 고소할 방침인듯.(하지만 그 당의 윤리위 의장이 대구 밤문화 발언으로 유명한 모 의원이라능 ㅋㅋㅋ 완전 코메디 ㅋㅋㅋ) 2010-07-20 15:12:3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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