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에 컬투쇼를 듣는데 오프닝멘트가 심상치 않은것이다. 알고보니 얼마 전 마지막 마무리 문자&미투데이 글을 읽어주는 코너에서 특정 교회를 지칭할 수 있는 글과 평가 멘트에 기분이 나빴던 해당교회인들이 sbs컬투쇼 게시판을 도배한것이다. 그래서 사과한듯.(하지만 기독교계에선 해당교회를 통일교와 같은 이단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데 -_-) 2010-11-24 19:57:58
  • 내가 예민한건가 아님 사람들이 생각이 없이 흔들리는건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때문에 특정한 가치를 판단하는건 참 힘든거 같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맞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은 다르게 나오니까 그럭저럭 상식에 맞게 살려고 했던것이 자꾸 혼란스러워진다.-_-(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겨묻은것만 판단하려는 나부터 반성해야지 뭐) 2010-11-24 20:11:41
  • 뜻하지 않게 큰 금액의 돈이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졌지만 미래를 생각하자니 쓸 수가 없다.ㅠㅠ 그냥 그림의 떡이겠거니 생각하고 통장에 집어넣어놔야지. 어차피 그냥 군침이나 흘리다가 넣어놔야겠다.(5만원짜리 현금으로 받았는데 큰 금액에 비해 양이 얼마 안되어서 실망-_-) 2010-11-24 20:17:0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포실포실한 감자 몇 개 먹고 배뚜등기고 있는 중.(이러면서 저녁은 때우는거임) 2010-07-03 17:55:33
  • 우루과이-가나전을 다시보기 했는데(이미 맥이 빠져서 슥슥 넘김) 연장전 후반 15분경 벌어진 사건이 이 경기의 하일라이트구나. 몇 분 사이에 축구가 아닌 배구를 한 탓에 퇴장을 당하고 상대에게 패널티킥을 내준 우루과이 선수는 가나의 실축으로 순식간에 영웅이 되는군.(우루과이가 이럴려고 우리를 제낀건가?라는 어느 네티즌의 말이 확 와닿는 순간이다 ㅋㅋㅋ) 2010-07-03 18:05:41
  • 얼~ 오늘 아르헨티나-독일전에 차두리도 공동해설하네?(재미있는 해설이었으면 좋겠다) 2010-07-03 22:36:37
  • 월드컵 경기를 보고 있자니 로또나 한 방 걸려서 이리저리 축구여행을 떠났으면 원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 물론 K리그는 기본으로 홈이고 원정이고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해외축구들을 보러 다니는 거지.ㅋ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하지만 로또는 한 번도 안사고 이런다는거 -_-) 2010-07-03 22:51:31
  • 아르헨티나의 국가가 울려퍼지는 속에서 메시의 얼굴이 화면에 잡혔는데, 메시에 푹 빠져버린 회사동생이 갑자기 생각나네. 메시 얼굴만 떠올려도 발그레해지던 모습이 문뜩 떠올랐다. 지금은 병원에서 이 경기를 보고 있겠지?(빨리 나아라 이자슥아) 2010-07-03 22:58:28
  • 독일 뮬러 선제골ㅋㅋㅋㅋ(완전 멋지네!) 2010-07-03 23:04:03
  • 경기 초반부터 두 나라가 완전 공격모드로 들어가는구나~! 어제는 아슬아슬했었는데 오늘은 뭔가 화르륵 불타는 느낌이야!(좋다 좋아 이런거 ㅋㅋㅋ) 2010-07-03 23:07:05
  •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골고루 퍼져있지 못하고 한쪽으로 쏠리거나 혹은 대부분 중앙으로 쏠리네? 이런 희한한 현상은 상대가 독일이라 그런건가?(그러니까 매번 뚫림 아르헨티나 지못미) 2010-07-03 23:16:58
  • 아오 클로제 임마 완벽한 찬스를 놓치냐!!(이거 왠지 나중에 후회할꺼 같은 슈팅인데 -_-) 2010-07-03 23:24:53
  • 독일 코믹 추가 골ㅋㅋㅋ(아르헨티나 수비가 이상했던건가?) 2010-07-04 00:25:21
  • 헐 독일 프리드리히 세번째 골~(아르헨티나 이대로 무너지나요) 2010-07-04 00:31:27
  • 독일선수들의 전체 밸런스가 균형이 있는거 보니까 올해 우승은 왠지 독일이 될꺼 같아. 결승엔 네덜란드와 독일이 붙을꺼 같음.(이번 월드컵을 보고 느낌이 온거) 2010-07-04 00:42:57
  • 푸하하 독일 클로제 4번째 골 성공(독일이 아르헨티나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중) 2010-07-04 00:46:19
  • 마라도나의 침통한 모습과 굉장히 즐거워하는 독일총리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독일 승리로 끝났음. 이제 남은건 스페인-파라과이전인가? 그 경기의 승자가 4강에 올라가는거네.(하지만 새벽경기라 보지는 못하고 결과는 내일 아침에 알 수 있겠구나.) 2010-07-04 00:50:07
  • 축구를 보다 보니 패배하는 경기 중에 정신적 충격이 제일 큰 것은 4대0 패배였다. 그 이상 넘어가면 그냥 졌구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지만, 4대0 패배는 그 여운이 엄청나게 오래간단 말이야.(마라도나 감독도,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아르헨티나 국민들도 그런 느낌이겠지?) 2010-07-04 00:55:0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컬투쇼 오늘의 뻐꾸기]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라는 노래를 한참 듣고 있던 동생, 이 노래를 안다는 듯이 나에게 물었던 말. “언니 이거 김연우의 공포택시 아닌가요?” 으아아 동생아 김연우의 이별택시라면 말이 되지만 공포택시는 아니라구.ㅋㅋㅋ(컬투쇼 뻐꾸기 5월19일_정신없어서생긴일 자신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이서진의 데뷔작인 공포택시가 생각나서 그랬다고 ㅋㅋㅋ) 2010-05-20 13:12:52
  •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 사퇴의사 표명 -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기다려주면 좋으련만 그게 안됐었던 모양이다. 후임 감독이 궁금(성급한 결정인지 아닌지는 두고 봐야 할듯) 2010-05-20 13:21:18
  •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내서 기어이 인터뷰를 해낸 연합뉴스 님 좀 짱인듯-_-(기가 막혀서 원 ㅋㅋㅋ) 2010-05-20 16:54:10
  • 오랫만의 걷기운동에 땀이 절로 나는구만 더우니 더 그런듯;;(me2sms) 2010-05-20 18:05:40
  • 길을 건너기 전, 교육감 선거운동원들을 유심히 쳐다보던 한 할머니가 그들에게 '이런거 안해도 공부 잘하는 놈은 잘하지'라고 말씀하시며 지나가는것을 보았다.(me2mms) 2010-05-20 18:54:55
  • 이번 초계함 어뢰 발견 사건으로 보아하니 CJD 신문은 절대로 못믿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덤으로 Y연합도.(어뢰 위에 매직으로 쓴것 같은 1번 이라는 글자가 결정적 증거라는 말에 기가 막혀서 하루종일 시크릿의 매직을 흥얼거렸음 me2photo) 2010-05-20 23:04:49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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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읭?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혼했다고?(이건 뭔 뚱딴지 같은 소리래;) 2010-01-24 20:31:2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다들 쌍무지개 떴다고 난리지만 우리동네는 조금만 건드리면 비올듯이 우중충하다(같은 나라인데 이렇게 다를수가)2009-08-12 19:29:43
  • 이승현 아우 진짜.ㅋㅋㅋㅋ 왜이리 잘했어?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박주영은 너의 도움으로 골을 획득하고 좋아라하고 순한 너는 그냥 웃고ㅠㅠ)2009-08-13 00:06:57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8월 12일에서 2009년 8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야구는 오늘 또 일본하고 붙네. 이게 도대체 몇번째야;(꼭 재방송 같은 느낌)2009-03-20 10:40:53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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