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김정남 감독은 오늘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첫 관문인 포항과의 플옵경기에 연장전 후반 즈음 이제 겨우 19세에 올해 리그 출전 경기가 딱 한 경기 밖에 없는 신예 골키퍼 김승규를 투입해서 과감한 승부수를 띄웠다. 그 승부에 보답하듯 승부차기 골을 2개나 막아내었다. (대단한 감독과 대단한 골키퍼다 ㄷㄷㄷ) 2008-11-23 01:08:27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