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수원의 골 상황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거야? 분명 골키퍼가 공을 쥐고 있었는데 그걸 발로 걷어차내버린 수원 선수가 골을 넣은것 같다. 그런데 심판은 경고를 주지 못할망정 골로 선언을 해버렸네.(와 희한한 골이다 ㄷㄷㄷ) 2010-04-09 21:10:21
  • 삼촌의 지지자만 입을 수 있는 삼촌 티(와 완전 깜쪽같다 ㅋㅋㅋ me2photo) 2010-04-10 00:31:00

    me2photo

  • 특정 언어 전공했다고 하면 그 나라 말 해보라는 사람들이 있어 난감하다. 난 그 언어를 잊은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한데 못하면 정말 망신이고 참ㅋㅋㅋ
    심리학과 나왔다고 하면 자기가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맞혀보라고 하는 사람 꼭 있다. by 호란 에 남긴 글(단 다행인것은 그들이 나에게 요구하는건 안녕하세요와 사랑해요 딱 두 단어뿐이라는거) 2010-04-10 00:33: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4월 9일에서 2010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모든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연예인에서 이젠 평범한 사람의 길을 걷겠다는 사람에게 그를 아까워 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너무도 가혹한 짐을 지워주고 있구나.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많이 안타깝다.(그렇게 따지면 결국 그들이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옹호하는쪽이나 똑같아진다는것을 왜 모를까) 2010-03-02 21:02:5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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