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란의(?) 주말을 보내고 드디어 월요일이 되었군(일주일은 그렇게 흘러간다) 2011-01-24 00:13:07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나름 최신사양인 집의 컴퓨터로는 못느꼈던 점인데, 사양이 열악한 바깥의 컴퓨터에선 미투데이가 상당히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페이지 로딩도 그렇고 '친구들은'페이지에서 더보기를 클릭할 경우는 버벅임이 최상극에 달한다. 여기는 간단해 보이는데 뭔가 무거운게 들어간건가?(반면 트위터는 더보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투데이보다는 조금 더 가볍다.) 2010-07-23 09:51:16
  • 만약 결혼을 하게되면 내 가족보다는 시댁쪽의 가족만 챙겨야 하는걸까? 나는 시댁을, 남편은 친정을 알뜰살뜰하게 배려해주면 안되는건지? 아껴주고 보살펴주었던 친정올케가 돌아가셨는데 친족도 아닌데 뭐하려고 가느냐라는 어떤 네티즌의 남편의 말은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사람들이 남편을 그렇게 비난해도 남편이 모르는거 같기도 -_-) 2010-07-23 13:54:1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내가 사오정과 뒷북끼가 다분한 사람이긴 하지만 일에서만큼은 그런게 안드러났으면 좋겠다. 이번달은 그것때문에 미치겠음;;ㅋㅋㅋ(이거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당황하니 본성이 드러나네 어오 짜증나) 2010-07-16 11:17:07
  • 요즘 나의 모든것들이 조카에게 향해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B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네. 어제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모르고 평상시에 보내는 문자를 보냈다가 애정이 식었다고 구박받음ㅋㅋ 난 조카에게 모든 애정이 다 가버렸다고 응수-_-v(조카가 그렇게 귀여워 죽겠는데 어떡해.ㅠㅠ 얼마 안있어서 B군과 만날꺼니까 지금 나의 상황을 이해해줄꺼라 생각한다구 ㅋㅋㅋ) 2010-07-17 00:21:4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6일에서 2010년 7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모든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연예인에서 이젠 평범한 사람의 길을 걷겠다는 사람에게 그를 아까워 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너무도 가혹한 짐을 지워주고 있구나.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많이 안타깝다.(그렇게 따지면 결국 그들이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옹호하는쪽이나 똑같아진다는것을 왜 모를까) 2010-03-02 21:02:5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올해들어 퐁퐁퐁 내리는 첫 눈을 봐서 행복한데 너무 짧아서 안타까웠다. 좋은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듯. (하지만 그걸 기다리는 시간은 더 좋아) 2008-03-05 00:51:24
  • 부천FC 1995 구단측이 축구장에 내걸 A보드(광고판)를 구매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그것을 만들어서 화제만발. 어떤 대상에 미치면 뭔들 못하리까만 정말 이 팀의 팬들은 참 대단한 열성인듯.^^ (그런데 a보드가 그렇게 비싼줄 몰랐네 무섭) 2008-03-05 20:11:01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헐... KBS에서 하는 연예대상에서 탁재훈이 대상 받았네. 그닥 뛰어난 활약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티비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_') 2007-12-23 00:49:47
  • 오늘 지성이 컴백전이라고 선전해서 일찍 들어와서 좀 볼려고 했더니만 후보에도 못올라갔네. 아직 때가 아닌가보다. (하지만 그렇게 홍보를 해댔던 mbcespn 지못미) 2007-12-23 21:07:50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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