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좀 그래도 걸어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후두둑 내려서 버스에 올라타버렸다. 오늘 비가 안내린다더니 이게 뭐임?-_-(나름 결심한건 지키자규) 2010-07-05 20:31:59
  • 혹시나 다른 사람들이 부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찾아보는' 기능에 '부산아이파크'라는 검색어를 집어넣어뒀는데, 초등학생이라는 어떤 꼬꼬마가 자신은 실력이 있다면서 금방이라도 부산아이파크에 선수로 들어갈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정말 귀여웠음.(꼬마야 프로는 그리 만만한게 아니란다?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미투를 탈퇴했는지 지금은 글이 없다 ㅋㅋㅋ) 2010-07-05 20:34:39
  • 다음지도가 업데이트 되었다길래 다시 한 번 가보았다.(벌써 한 달 전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내가 몰랐음;;) 예전에는 안보였던 지역에 로드뷰가 되는것을 보고 어렸을 적 살았던 동네 두 곳을 가보았는데, 그렇게 넓고 번화가 같았던 그 동네들이 지금은 초라해보여 마음아프다.(도로정비사업으로 청룡초등학교 앞의 떡볶이 리어카 두 개도 사라졌고, 허름한 건물들 뿐이었던 경남여고 주변은 말끔하게 단장되어서 뭔가 묘하네(경남여고 다닌건 아님ㅋㅋㅋ)) 2010-07-05 23:52:1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지금 문득 머릿속에 생각난 한마디.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외수씨의 집을 찾아가서 강호동이 포유류 아닌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묻자 이외수씨의 한마디, "사랑하는 모든 것은 고통을 느낀다" (어찌 그리 한마디 마다 예술인지) 2007-12-24 10:51:13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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