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안에선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면 안되겠다. 안이 너무 흔들려서 속이 메슥꺼워 더 이상 쳐다보지 못하겠으니까.(버스 안에서 책읽는 기분) 2010-11-02 19:23:37
  • 사람이 너무 맨들해서 걸리적거리는게 없다면 그대로 물흐르듯이 흘러가버리지만 어느 한 부분이 까끌하면 머무르게 되는 법이래. 또한 어머니같이 포근하게 안아줄법한 남자보다는 개성있는 남자가 생긴다더라. SKY교에 입교하기 위해선 까칠한 남자가 되는게 첫번째 발걸음인가;
    어쩐지 내가 안생기더라… by 파란거북 에 남긴 글 2010-11-02 23:34:3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 날이 너무 습하고 덥다. 더운건 참을 수 있는데 습한건 도저히 못참겠네.(온 몸이 축축해지는 기분)2008-07-06 00:46:59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