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건 그 대상이 어떤것이든 그것으로 인한 고난과 역경을 견디어 낼 수 있다는것이 되는듯.(나는 과연? 도중에 힘들다고 지치지나 말자 -_- me2mobile) 2010-11-14 18:29:4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B군과 아침에 전화를 하는동안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은데, 내용을 자세하게 묻고 싶었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거 같아서 짐짓 쿨한척 '잘 풀리겠지 뭐. 힘내'라고 말해버렸다. 모처럼만의 휴가일텐데 기분이 참 안좋을꺼 같아 속상하네.(게다가 미친들까지 하나 둘씩 떠나는거 같아 마음이 허하구만.) 2010-08-02 11:06:24
  • 그런데 왜 다들 오프라인에서의 친구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할까? 온라인에서는 맺고 끊음이 너무나도 쉬워서 그런것인가? 현재의 얇은 관계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두터워지고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것일까? 마음을 열어두는 모든 사람은 친구가 되던데.(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해주는 관계가 친구라면 너나 할것없이 친구지. 나는 반응하지 않고 한쪽만 반응하길 바란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야. 그래서 난 댓글없는 트윗투미를 겁나게 싫어했음.) 2010-08-02 16:50:58
  • KBS파업으로 인해서 제일 능력있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게 되는구나. 조금 있다가 하게 될 비바K리그의 얼굴이었던 이재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맡지 못하고 도중하차하게 되었다 하고 그 프로그램의 담당피디들도 그만둔다고 하네.ㅠㅠ(강제적인 하차라서 더더욱 짜증) 2010-08-03 00:39:1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일에서 2010년 8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홈 개막전 6대1의 충격에서 못벗어나고 있던 전남에게 2대0으로 끌려가던 부산, 후반에 심기일전하여 정성훈이 2골 뽑아내어 무승부로 끝이 났음. 끝날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었다. 그럴꺼면 전반에 왜 끌려다녔냐 이놈들아ㅠㅠ(나는 오늘 부산-제주 훼리 경품 탔음 -_-v 한방에 당첨되는 바람에 클럽멤버쉽 가격을 뽑고도 이익봤다능ㅋㅋㅋ)2009-03-15 22:02:54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블루문님의 블로그에서 토씨 서비스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토씨가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에 비해 훨씬 더 크게 발전할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이유는 막대한 돈을 들이부을 마케팅 때문이라고. 기술적이며 추종자들이 많은 미투의 승리냐 광고를 들이부을 토씨의 승리냐는 흥미진진하다. (나는 미투의 승리를 바라고 있음) 2008-01-04 00:24:04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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