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우 속옷수선업체도 있구나? 신기하네(나도 미싱 배워서 수선업체나 해볼까+_+ 하지만 손재주가 없어서 안되겠지ㄱ-) 2010-10-01 22:42:3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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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는 내일 아시아드에 가서 월드컵을 볼 예정이었다. 그러나 어제 저녁 동생과 함께 산부인과에 들른 올케에게 곧 아기가 나올것 같으니 입원하는게 좋겠다라는 간호사의 권유에 병원에 입원해있다는 말에 집에서 대기를 해야할듯 하다. 조카가 태어나면 보러가야지~(이제 나도 고모가 되는구나 잇힝) 2010-06-11 14:05:09
  • 요즘 걷기한다고 음식물 섭취를 조금 삼가고 있었는데, 오늘은 순간 정줄을 놓고 너무 많이 먹은거 같다-_-; 순대를 잘 먹고 나서 바나나까지 먹다니.. 미쳤지.ㅠㅠ(다음주는 신체검사를 해야한다구 ;ㅁ;) 2010-06-11 21:16:56
  • 집에서 원두커피를 먹을 수 없으니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액상커피가 먹고싶다 ;ㅁ; 다음 주에 남포동 깡통시장 가서 만원어치 사다가 쟁여놔야지.ㅠㅠ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 깜찍한 물건을 왜 안파는거야?(내일이라도 당장 달려가자니 할 일이 산더미구나 ;ㅁ;) 2010-06-11 21:22:16
  • 남아공 관중들의 응원도구에서 나는 소리가 모기소리 같다. 그런데 그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경기장 안에 모기떼가 돌아다니는듯한 효과가 나네(부부젤라 돋네여) 2010-06-11 23:08:54
  • 축구 규칙 중에 오프사이드만 잘 알아도 다른건 다 무시해도 된다능ㅋㅋㅋ 하지만 그걸 알아보는게 제일 어려움. 특히 골대 앞에서 혼전 상황에서 벌어지는 오프사이드를 가려내는 심판들의 눈은 정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ㄷㄷㄷ(알고보니 그 심판들은 라인 안에 혼전중인 선수들의 축구화를 유심히 보면서 판정한답니다~) 2010-06-12 00:00:09
  • 축구에서 재밌는 룰이 '간접프리킥'이라는 것인데, 수비수가 자신의 팀 골키퍼에게 공을 원패스로 줄 경우 받는 골키퍼는 항상 발로 받아야 함. 손으로 받을 경우에는 간접프리킥이 선언되는데, 상대팀 공격수는 그 공을 바로 패스하지 못하고 다른 선수에게 넘겨주며 공격함.(이거 저저번주 토요일날 포스코 컵대회 GS-울산전과 성남-SK 두 경기에서 나온건데 전자는 골로 성공되었고 후자는 골로 성공시키지 못했음) 2010-06-12 00:04:51
  • 중동의 뱀나올듯한 피리소리와 누군가를 세뇌시키는듯한 중얼거리는 소리가 주를 이루는 이상한 응원에 비하면 오늘 남아공 관중들의 부부젤라 응원은 아주 새발의 피구만. 전자는 정말 중독되는 응원임.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피리소리에 어질어질함ㅋㅋㅋ(근데 그 응원이 그리운건 뭐지? 올해는 부산이 ACL에 꼭 출전해서 그 응원소리 또 들었으면 좋겠다~) 2010-06-12 00:09:23
  • 남아공 자발랄라 선취골!(이름이 참;) 2010-06-12 00:16:51
  • 분명 전체적인 공격은 멕시코가 주도를 하고 있으나 결정적인 한 방은 남아공이 먼저 넣네. 축구는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듯.ㅠㅠ K리그도 그렇고 월드컵도 그렇고(방금 남아공 골키퍼의 선방은 엄청 멋있다) 2010-06-12 00:22:40
  • 누가 태클을 저렇게 심하게 하나 했더니 남아공의 체포 마실렐라라는 선수란다. 남아공 선수들은 이름들이 다들 왜이렇게 재밌을까?ㅎㅎ(뭐 우리나라 말로 된 이름들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들으면 웃길수도) 2010-06-12 00:33:05
  • 멕시코 마르케즈 동점골~(오 멋지네) 2010-06-12 00:40:52
  • 아이고 남아공의 움펠라가 때린 슈팅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다.(골대의 저주만 걸리지 않길) 2010-06-12 00:52:11
  • 남아공-멕시코의 경기는 결국 무승부로 끝나고야 말았다. 둘 다 교체선수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기였고 눈을 뗄 수 없었던 경기였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이들 팀이 소속된 조가 죽음의 조(실력이 다들 고만고만해서)라고 알려져 있는데 결과가 흥미진진하다.(진짜 죽음의 조는 북한이 소속된 조라능 북한은 거기에서 승점셔틀팀이 될듯ㅠㅠ) 2010-06-12 00:57:4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6월 11일에서 2010년 6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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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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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5000원짜리 스텐레스 머그컵을 3800원에 세일해서 샀는데 완전 좋구놔.ㅋㅋㅋ(게다가 오늘은 다시 제가격으로 돌아갔음 요즘 왜이러지? 캬캬캬) 2009-12-09 20:35:02
  • 솔직한 윤여정이 정말 매력적이다.(나도 그나이에 그런 근사한 사람이 되고싶다) 2009-12-10 00:22:40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2월 9일에서 2009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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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L의 어려운 기호들보다 강풀이 제시한 '손바닥, 발바닥'이 훨씬 낫네. 손바닥을 붙인 카툰의 경우 손바닥 크기 정도의 일부분만 펌질을 할 수 있고, 발바닥을 붙인 카툰의 경우는 전체를 인용할 수 있다고 함.(이해가 팍팍 되는구만. 나도 내가 찍은 사진에 손바닥 발바닥 붙여볼까?ㅋ)2009-07-06 21:12:51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7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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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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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시시각각으로 전해주는 불평불만을 보다보면 이 사람들은 별의 별것에 다 신경을 쓰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조언들이 있어야 제품이 발전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의 조언은 결코 쓸데가 없는건 아니다. 귀담아 들어야 할 좋은 말이지. (가끔은 제조사들이 그들의 의견을 묵살할땐 나도 울컥하기도 함) 2008-02-16 20:27:44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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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친구가 소리소문없이 한 명씩 탈퇴할때마다 나도 순간 탈퇴버튼을 누르게 되네. (따라하게 되는건 아니고 갑자기 나도 미투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인할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음) 2008-02-07 00:48:06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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