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의 밤은 기분 좋은 즐거움으로 깊어만 가는구만(시내엔 사람들도 가득차고 풍성했음 나라가 어려워도 이날만큼은 즐겁게)2008-12-27 23:53:38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어제의 황당함이 채 끝나기도 전에 쇠고기 완전 개방이라.. 이건 뭐 대놓고 대들겠다 이건가? 알 수가 없구나. (서울시장 재직시엔 서울이 망하면 되는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나라가 망하겠다) 2008-04-22 20:30:4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