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 시환이. 생후 2달이 지났을 뿐인데 살이 통통해지고 팔다리도 길어지니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간다. 아오 이뻐~~(우리가족 모두 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함 me2photo) 2010-08-07 22:17:07

    me2photo

  • 한참 무더웠던 어느날 B군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내가 하도 잠이 안와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한참동안 고민하던 그가 불러준 노래는 그대와 영원히. 이런 무더운 여름밤에 들으면 아주 기분 좋게 잠들꺼 같다.^^(그는 이 노래를 부르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퇴갤할것만 같다고 말했음 ㅋㅋㅋ) 2010-08-08 00:21:2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7일에서 2010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수원의 홈에서 하는 ACL경기에서 수원은 가시마를 상대로 4대1 대승을 거두었다. 그런데 득점시간이 재밌는건 전반 44, 46분에 2점, 후반 37, 44분에 2점을 냈다는것. 지켜보는 수원팬들은 조금은 답답했을 수도 있을듯.ㅎㅎ(하지만 골이 많이 나서 좋긴 하겠다.)2009-03-11 22:23:30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3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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