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 위에 앉아서 채팅이나 미투질을 하는게 꿈이었다. 하지만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꿈만 꾸고 있었는데 아이폰을 장만한 이후 그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좋다.(대신 게을러터진게 문제 -_- me2mobile) 2010-11-29 21:28:09
  • 최근 두어달 동안 알레르기성 비염 덕분에 폭풍 콧물과 폭풍 재채기를 달고 살았다. 그러던 지난 주 금요일쯤부터 기침이 조금씩 시작되더니 재채기는 쏙 들어가고 폭풍 기침질을 해대고 있네. 콧물과 재채기가 사라진건 좋은데 기침이 더 안좋은거 같아 조금은 걱정된다ㅠㅠ(하지만 나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기침감기로 정점을 찍고 사그라든다는걸 알기에 조금은 안심. me2mobile) 2010-11-29 21:37:0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늘은 비바K리그 꼭 봐야지. 완전 재밌는 경기였는데.ㅋㅋㅋ(음하하 다음 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구만) 2010-08-30 20:46:49
  • 그냥 하던대로 하시지 뭔 를 한다고 그러나-_-(이런거 보면 어이없음) 2010-08-30 21:26:42
  • 심드렁하고 무심하게 하는 일들은 부드럽게 넘어가거나 혹은 칭찬까지 받는 어이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신경을 있는대로 다 써서 하는 일들은 죄다 어째 이모냥 이꼴이냐 쳇-_-(요즘 나의 일상임ㅠㅠ) 2010-08-30 23:30:4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내가 사오정과 뒷북끼가 다분한 사람이긴 하지만 일에서만큼은 그런게 안드러났으면 좋겠다. 이번달은 그것때문에 미치겠음;;ㅋㅋㅋ(이거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당황하니 본성이 드러나네 어오 짜증나) 2010-07-16 11:17:07
  • 요즘 나의 모든것들이 조카에게 향해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B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네. 어제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모르고 평상시에 보내는 문자를 보냈다가 애정이 식었다고 구박받음ㅋㅋ 난 조카에게 모든 애정이 다 가버렸다고 응수-_-v(조카가 그렇게 귀여워 죽겠는데 어떡해.ㅠㅠ 얼마 안있어서 B군과 만날꺼니까 지금 나의 상황을 이해해줄꺼라 생각한다구 ㅋㅋㅋ) 2010-07-17 00:21:4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6일에서 2010년 7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 오늘은 이번달 들어 가장 설레는 하루가 될듯. (드디어 리그 시작 나의 축덕라이프 start -_-) 2008-03-09 01:07:42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미투데이 1주년 축하합니다~~!!! (하지만 나의 미투 1주년은 1주일 후) 2008-02-25 16:03:22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늘은 물이 좀 많이 필요해서 물통을 굉장히 많이 들고 약수터에 갔는데, 어떤 착한 학생이 물통을 내 수레에 번쩍 하고 들어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그러나 내 입에서 나온 소리는 "학생 고마워'용'"이었다. 내가 내뱉고도 우웩ㅋㅋㅋ (나에게 베푸는 친절함에 나의 오바스런 반응 ㅉㅉㅉ) 2008-02-04 19:40:14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