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신청 거부기능은 없는걸까?ㅠㅠ 예전엔 이런것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고 있다. 무시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메일까지 오는데 살 수가 없다-_-(난 지금으로 족하단 말이야) 2011-01-03 22:52:39
  • 다경이맘님이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있다라는 글을 보고 분명 저녁에 비가 내렸는데 진짜 눈이 오는거야? 하면서 창문을 열었다. 눈이 쌓여있네ㄷㄷㄷ(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녹아버리겠지) 2011-01-04 00:25: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3일에서 2011년 1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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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오늘 날씨가 영 스산한게 기분이 별로였는데 알고보니 개기월식이라네?ㄷㄷㄷ(그걸 다른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어 난 참으로 무심한듯ㅠㅠ) 2010-12-21 20:56:2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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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에고 이번주는 왜이렇게 안좋은 일들만 겹치는건지. 오늘은 B군이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네.ㅠㅠ(게다가 난 아이폰의 모 은행어플을 다운받아서 세팅하다가 번호가 틀렸다고 인터넷뱅킹도 못하게 되었다 거참) 2010-10-28 22:26:0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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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9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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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안 더위때문에 중지했던 걷기를 저번 주 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날씨가 점점 시원해져서 걷는 맛이 난다. 한 시간을 걸어도 전혀 힘들지 않고 좋네+_+ 비싼 운동화 탓인가? ㅋㅋㅋ(돌아다니기 좋은 초가을 계절탓이라고 해두지) 2010-09-15 22:40:46
  • 인터넷 쇼핑몰 11번가가 갑자기 미친듯. 9월 20일까지 SK멤버쉽 카드만 있으면 30%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물건들을 선정했구나. 할인 한도는 11000원까지. 지금 현재 제일 잘팔리는 물건은 CGV영화 관람권인데 할인받으면 6000원대에 2장을 살 수 있음.(난 아이폰을 생각해서 3만원대 후반대의 무선공유기를 이리저리 할인해서 딱 20000원 주고 샀음) 2010-09-16 00:20: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9월 15일에서 2010년 9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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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K리그 경기를 보고 있는건지 카라 콘서트를 보는건지 모르겠다ㄷㄷㄷ 하프타임 때 가수의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중계해준건 이번이 처음인듯하네.(수원은 많은 관중 앞에서 이기는게 중요하겠지만 난 그냥 무승부였으면ㅋㅋㅋ) 2010-08-28 20:37:39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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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B군과 아침에 전화를 하는동안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은데, 내용을 자세하게 묻고 싶었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거 같아서 짐짓 쿨한척 '잘 풀리겠지 뭐. 힘내'라고 말해버렸다. 모처럼만의 휴가일텐데 기분이 참 안좋을꺼 같아 속상하네.(게다가 미친들까지 하나 둘씩 떠나는거 같아 마음이 허하구만.) 2010-08-02 11:06:24
  • 그런데 왜 다들 오프라인에서의 친구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할까? 온라인에서는 맺고 끊음이 너무나도 쉬워서 그런것인가? 현재의 얇은 관계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두터워지고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것일까? 마음을 열어두는 모든 사람은 친구가 되던데.(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해주는 관계가 친구라면 너나 할것없이 친구지. 나는 반응하지 않고 한쪽만 반응하길 바란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야. 그래서 난 댓글없는 트윗투미를 겁나게 싫어했음.) 2010-08-02 16:50:58
  • KBS파업으로 인해서 제일 능력있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게 되는구나. 조금 있다가 하게 될 비바K리그의 얼굴이었던 이재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맡지 못하고 도중하차하게 되었다 하고 그 프로그램의 담당피디들도 그만둔다고 하네.ㅠㅠ(강제적인 하차라서 더더욱 짜증) 2010-08-03 00:39:1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일에서 2010년 8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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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뭔 비가 이리도 많이 내리냐. 덕분에 시원하긴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리니까 무섭긴 하네.(B군이 있는곳은 비가 그쳤다던데 더 위에 사는 난 뭐지;) 2010-07-10 22:03:04
  •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것저것 신어보고 최종 결정을 한 리복에서 나온 직텍(ZIGTECH)이라는 신발을 온라인에서 포인트를 이리저리 모아서 조금 더 싼값에 질렀다. 아오 다음주 안에 오면 신고 걸어다녀야지~(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펄떡) 2010-07-10 22:17:44
  • 헐… 나를 파악하고자 1시간동안 파고들었다던 집념의 djsol님이 갑자기 겁나게 무섭다! 내 이름까지 알고 계시는데 대단함ㄷㄷㄷ(살려주세요 ㅋㅋㅋ) 2010-07-10 22:22:3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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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뜨거운형제 완전 대박ㅋㅋㅋ 특히 이기광과 박휘순의 신들린듯한 아바타는 정말 엄청났음ㅋㅋㅋ(me2mobile 박휘순이 진흙더미에 맞아가며 사랑고백하는건 정말 웃겼다ㅠㅠㅋㅋㅋ) 2010-07-04 19:05:37
  • 우와 장미희 김상중에게 대놓고 고백했다!!(인생은 아름다워 둘이 키스도 했드아아) 2010-07-04 22:58:05
  • 여자들이 축구를 모를꺼라는 남자들의 근거없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온거지? 아 물론 대다수의 여자들은 스포츠보다는 자신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자세하게 얘기하지 않아도 스포츠, 특히 축구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얼마나 좋아라 하는데.(난 다행히도 축구, K리그, 부산아이파크, 각종 선수들과 전략전술에 대한 이야기들을 스스럼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다행이야 -_-) 2010-07-04 23:34:5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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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친구들의 상태 변경만 볼 수 있게 하지 말고 내가 설정한 알림도 볼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언제까지 보고서 작성이다 시간 정해놓으면 그 시간대에 화면이 시커멓게 변하면서 '보고서 안씀?'하고 닥달하든가 뭐 그런거요;(미투친구도 중요하지만 내 일정도 중요함 ㅇㅇ) 2010-06-29 19:59:59
  • 파라과이 이 바보야 저걸 놓치냐!!(아오오오오) 2010-06-29 23:28:51
  • 혼다 케이스케도 아주 아쉬운 슈팅을 했네(일본도 아쉽겄다) 2010-06-29 23:40:04
  • 일본이나 파라과이나 왜이렇게 답답한 축구를 하는거지? 정말 심장을 터지게 했었던 우리나라 경기와는 달리 지겨워 죽겄네.(이게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 그런건 아니겠지 설마) 2010-06-30 00:15:47
  • 파라과이의 오르티고사 선수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읭?”하는 생각이 들어 축구 커뮤니티를 찾았는데, 부산의 골문을 향해 손으로 공을 내리쳤던 울산의 오르티고사 선수 이야기가 나와서 “아하~ㅋㅋㅋㅋ”하는 탄성을 내질렀다.(하지만 그 두 선수는 다른 선수들임 ㅋㅋㅋ) 2010-06-30 00:19:23
  • 이런 지루한 경기 끝에 일본이 8강에 들어갈것 같은 위험한 생각이 든다.(일본이 8강가면 난 대구가서 한우를 얻어먹게 되는건가? 두둥) 2010-06-30 00:57:12
  • 파라과이 8강 진출이구나ㅋㅋㅋ(me2mobile 하지만 하는거 보니 8강에서 끝날듯) 2010-06-30 01:43:34
  • 파일 경기에서 양 팀 다 얼마나 재미없고 지루했던지 왜 내가 이 경기를 보고 있나 싶었음. 오죽했으면 SBS에서 오늘 경기의 키플레이어가 파라과이의 마지막 키커를 찍었을까(me2mobile 하지만 난 산타크루즈의 아저씨같은 외모에 놀랬을 뿐이고) 2010-06-30 02:01:39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6월 29일에서 2010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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