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추버 죽겄다. 따뜻하다고 생각됐던 집도 왜이리 추울까? 얼른 잠자리에 들 시간인가봐.(따뜻한 장판이 짱이오) [ 2009-12-06 22:50:55 ]
  • 리쌍의 '우리 지금 만나' 가 자꾸 입에 촥촥 붙는다.(음성통화하면서 내 흥얼거림을 계속 듣는 B군은 지겨울듯 ㅋㅋㅋ) [ 2009-12-07 00:37:30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2월 6일에서 2009년 12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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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요즘 삽질을 왜이렇게 많이하지?(끄응) [ 2009-11-20 20:57:26 ]
  • 나도 K리그쪽의 음모와 각종 루머들을 모아서 수근대는 '미친 밴드' 만들어볼까?(근데 내 자체가 소스가 없어 아쉽다ㅋㅋ) [ 2009-11-20 22:48:10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늘 내내 루저이야기만 들으니까 이상해(내 기분마저 루저가 됐음ㄱ-) [ 2009-11-10 21:30:28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1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어우 내 인생에서 이렇게 드러븐 경기는 처음이었다. ㅠㅠ 진건 진거지만 상대팀 선수와 심판의 합작으로 진거같아 더욱 더 기분이 나쁘다.(차라리 우리쪽이 심하게 못했으면 내 말도 안해 엉엉엉)2009-07-02 00:56:31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내가 항상 생각하고 좋아하며 마음쓰던 사람들이 죽은 다음날에는 꼭 비가 왔다. 외할머니도, 삼촌도, 할아버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다음날인 오늘도 역시나 비가 세차게 내려주는구나.(비라도 내 마음을 알아주니 고맙다)2009-05-24 21:37:30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5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랫만에 찾아간 시장, 분명 장날도 아닐텐데 사람으로 북적이네^^(me2sms)2009-04-09 19:08:06
  • 아우 난 사람에게 왜 이렇게 둔할까? 가끔은 좀 예민해져서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꼭 말해야만 알고 그러는 내 자신이 짜증난다 -_ㅠ)2009-04-10 21:23:28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4월 9일에서 2009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모기가 얼른 사라졌으면 좋겠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얘네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면서 옷으로 꽁꽁 감춰진 내 다리를 물어댄다.ㅠㅠ(덕분에 내 다리는 모기 물린 자리로 흉해짐.ㅠㅠ)2008-09-22 21:03:49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만약 지금 현재 푹 빠져들고 있는 대상(사람이든 유, 무형의 물건이든)이 있는데 그것에 중독될까 염려되어서 안할꺼야 혹은 바빠서 못할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멀리하려 노력하면할수록 그 대상은 나와 더 밀접해진다. 정말 신기해. (실없는 소리 오래된 한 번 해봄) 2008-02-17 01:27:36
  •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 목소리 보다는 확신에 차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는 목소리 앞에는 귀를 기울이는것 같다. (실제로 내 목소리는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편이다 흑흑) 2008-02-17 23:07:40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우 오랫만에 만난 요녀석이 꺄르르 웃는거 보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네. (동영상에 내 목소리가 반 이상이다 ㄷㄷㄷ) 2007-12-29 21:42:46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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