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 시환이. 생후 2달이 지났을 뿐인데 살이 통통해지고 팔다리도 길어지니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간다. 아오 이뻐~~(우리가족 모두 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함 me2photo) 2010-08-07 2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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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참 무더웠던 어느날 B군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내가 하도 잠이 안와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한참동안 고민하던 그가 불러준 노래는 그대와 영원히. 이런 무더운 여름밤에 들으면 아주 기분 좋게 잠들꺼 같다.^^(그는 이 노래를 부르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퇴갤할것만 같다고 말했음 ㅋㅋㅋ) 2010-08-08 00:21:2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7일에서 2010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컬투쇼 오늘의 뻐꾸기]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라는 노래를 한참 듣고 있던 동생, 이 노래를 안다는 듯이 나에게 물었던 말. “언니 이거 김연우의 공포택시 아닌가요?” 으아아 동생아 김연우의 이별택시라면 말이 되지만 공포택시는 아니라구.ㅋㅋㅋ(컬투쇼 뻐꾸기 5월19일_정신없어서생긴일 자신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이서진의 데뷔작인 공포택시가 생각나서 그랬다고 ㅋㅋㅋ) 2010-05-20 13:12:52
  •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 사퇴의사 표명 -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기다려주면 좋으련만 그게 안됐었던 모양이다. 후임 감독이 궁금(성급한 결정인지 아닌지는 두고 봐야 할듯) 2010-05-20 13:21:18
  •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내서 기어이 인터뷰를 해낸 연합뉴스 님 좀 짱인듯-_-(기가 막혀서 원 ㅋㅋㅋ) 2010-05-20 16:54:10
  • 오랫만의 걷기운동에 땀이 절로 나는구만 더우니 더 그런듯;;(me2sms) 2010-05-20 18:05:40
  • 길을 건너기 전, 교육감 선거운동원들을 유심히 쳐다보던 한 할머니가 그들에게 '이런거 안해도 공부 잘하는 놈은 잘하지'라고 말씀하시며 지나가는것을 보았다.(me2mms) 2010-05-20 18:54:55
  • 이번 초계함 어뢰 발견 사건으로 보아하니 CJD 신문은 절대로 못믿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덤으로 Y연합도.(어뢰 위에 매직으로 쓴것 같은 1번 이라는 글자가 결정적 증거라는 말에 기가 막혀서 하루종일 시크릿의 매직을 흥얼거렸음 me2photo) 2010-05-20 2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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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나에게도 누군가 '소원을 말해봐'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소원을 말하면 뚝딱 하고 이뤄지게 해줬으면 좋겠다.(소녀시대 노래를 들으니까 그렇네)2009-06-22 20:03:05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축구 응원가 중에 울산의 '잘가세요'를 듣는건 최고의 치욕이다. 그 응원가는 울산이 이길때에만 나오는 예전에 유행했던 신나는 곡인데, 그걸 들으면 속에서 울컥하는 뭔가가 올라와서 울산은 꼭 이기고 싶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바로 어제의 포항은 3 대 0으로 진것도 짜증날텐데 그 잘가세요라는 노래를 약 20분간 들어야 했다 최고의 안습) 2008-03-16 02:23:48
  • 흙...... 오늘 경기는 다 이긴 경기라 생각했고 대구경기장의 징크스(여기서 부산이 한 번도 이기질 못했음)는 깨질꺼라고 생각했는데 막판에 선수들의 체력저하로 3대2 역전패를 당하다. 지난 경기의 역전승의 짜릿함 만큼이나 오늘 경기의 역전패는 정말 암울했다. (그럴꺼면 잘하지나 말지 골대 맞춘게 3번에다가 공이 거의 다 들어가서 골이라 생각했던 장면이 2개란 말이지 ㅠㅠ) 2008-03-16 21:55:58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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