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불축제가 폭력시위로 변했다는 어이없는 방송 보도를 보시던 우리 아버지, “봐라 저거 봐라. 정부에서 저거 못막으니까 저래 사소한걸로 시선 돌리려고 하는거 봐라.(경상도 억양)”라고 말씀하셨다.-_-b(우리 아버지가 달리 보여 ㅎㄷㄷ)2008-06-09 21:18:53
  • 아 유로2008 보다가 자고 싶긴 한데 그걸 보기 위해 밤새 있을 자신이 없어.-_ㅠ(축구에 대한 갈증을 그거라도 보면서 달래려 했는데 흑)2008-06-10 00:23:21
  • 자~ 이 더운 날씨에 납량특집 나갑니다요~~(저 때리지 마세요 어헝헝)2008-06-10 23:01:53
  • 요즘들어 d80에 갑작스런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똑딱이로 만족할 줄 알았는데 지름신이 내린게야..-_ㅠ(지름신아 나 돈 없거등? ㅠㅠ)2008-06-11 22:14:30
  • 무엇을 하든지 진지하게 하면 제대로 할 수 있으나 오래 가지 못하고 즐겁게 하면 가벼울 수 있겠지만 기분좋게 오래 할 수 있다.(촛불축제든 뭐든 다 마찬가지인듯)2008-06-12 00:42:39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6월 9일에서 2008년 6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요 며칠 사이에 나의 미투에 왜 시위 관련 포스트들만 있을까?ㅎㅎ 그런데 신기한건 시위도 시위지만 그 뒤에 있는 뒷이야기들이 더 재밌어서 그런듯. 특히 이런 장면은 '솔로 전경들 지못미'를 외칠 수 밖에 없는듯. 시위하는건 슬픈데 이런건 웃음이 저절로 나와;; (시민 커플 해도해도 너무해 ㅋㅋㅋ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글 안쓰도록 모든게 다 편안해졌으면 좋겠다) 2008-05-31 00:41:03
  • 이왕 이렇게 된거 소비자의 을 확실히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나를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질이 냄비성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끓을 때 확실하게 끓어서 본때를 보여주어야 할 듯. 꼭 지금 뿐만이 아니라 이런 상황이 종료되고 나서도 소비자를 무시하면 안된다는걸 보여야해 (힘내자 모두들) 2008-05-31 22:32:19
  • 애들도 있는데 거기다가 대고 진압한다고 소화기를 뿌리나? 미친것들 아냐 이거?-_- (미쳤어 -_-) 2008-05-31 23:03:4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세상에.. 축구장에서도 롯데 치어걸 언니야들을 볼 수 있다니!!! 내일 부산 홈경기가 은근히 기대되는데 이거? 언니야들을 잘 볼 수 있는 명당자리 하나 잡아볼까…-_-ㅋ (양쪽 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보기가 좋네) 2008-04-26 00:33:12
  • 와 해운대 날씨 진짜 좋네요 (me2mms me2photo) 2008-04-26 15:40:15

  • 에궁.. 롯데가 4대3으로 역전패했을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 역전패의 음습한 기운이 부산까지 미쳤구나. 안정환의 어이없는 퇴장에도 불구하고 1점을 내고 앞서나가더니 포항 신인의 깔끔한 중거리슛 한 방에 무너지고 수비 실수로 또 한 골 먹고 무너졌네.ㅠㅠ (언제쯤이면 속시원히 이겨볼려나 흑흑흑) 2008-04-26 22:41:56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4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4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축구 응원가 중에 울산의 '잘가세요'를 듣는건 최고의 치욕이다. 그 응원가는 울산이 이길때에만 나오는 예전에 유행했던 신나는 곡인데, 그걸 들으면 속에서 울컥하는 뭔가가 올라와서 울산은 꼭 이기고 싶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바로 어제의 포항은 3 대 0으로 진것도 짜증날텐데 그 잘가세요라는 노래를 약 20분간 들어야 했다 최고의 안습) 2008-03-16 02:23:48
  • 흙...... 오늘 경기는 다 이긴 경기라 생각했고 대구경기장의 징크스(여기서 부산이 한 번도 이기질 못했음)는 깨질꺼라고 생각했는데 막판에 선수들의 체력저하로 3대2 역전패를 당하다. 지난 경기의 역전승의 짜릿함 만큼이나 오늘 경기의 역전패는 정말 암울했다. (그럴꺼면 잘하지나 말지 골대 맞춘게 3번에다가 공이 거의 다 들어가서 골이라 생각했던 장면이 2개란 말이지 ㅠㅠ) 2008-03-16 21:55:58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늘같이 우중충한 날은 음악이나 들으면서 보내야겠다. (다 귀찮네) 2007-12-14 17:22:39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TAG 귀찮네,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TAG , 때려쳐
  • 오늘 무한도전은 커피프린스 2호점 빼고는 영 흥이 안나네. 이대로 나가다간 상대프로그램인 1박 2일에 자리를 뺏길꺼 같아. (내가 다 불안하네) 오후 9시 4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우쒸.. 어제 죽다 살아났네. 약을 먹다가 목에 걸려서 계속 켁켁대어 공포심이 생기는 바람에 속에서 조여드는 느낌때문에 이러다가 내가 죽는줄 알았다.-_- (시간을 조금 더 두어보고 병원에 가보든지 해야겠군) 오전 9시 31분
  • 아시아 챔스리그 준결승전 2차전 성남 일화vs우라와레즈전을 보니 성남이 1대0으로 지다 2대1로 역전하고 다시 2대2 동점을 당했지만 끝까지 잘 싸워서 승부차기에서 아깝게 져버렸네. 다른건 몰라도 축구에선 승부차기로 패하는게 제일 아까워. (그래도 성남선수들 모두 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후 10시 20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4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예전에는 내 나이를 밝히는게 별로 꺼림칙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것이 달갑지 않다. 이유는 혹 내 나이가 내 행동의 제약이 될까봐서이다. 나이를 알고 나서 그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 분명히 뭐라할것이 틀림없으니까.ㅎㅎㅎ 오전 11시 20분
  • 초심,처음,최초.... 뭐든지 첫 시작할때로 돌아가는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오후 11시 26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7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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