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무료로 풀린 iris photo suite 이건 어제의 PS Express보다 훨씬 더 강력한 어플이다.ㄷㄷㄷ(어제와 똑같은 이미지인데 더 세밀화된 옵션 부여가 가능ㄷㄷㄷ me2mobile me2photo) 2010-11-22 20:35:45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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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푸딩카메라 어플+Adobe社의 PS Express 어플을 조합해서 나온 사진인데 엄청 예쁘게 나오네. 포토샵을 하려고 따로 컴퓨터를 켤 필요가 없어ㄷㄷㄷ(PS Express어플이 다음 버젼부터는 모든 효과에서 좀 더 세밀한 세부조정을 할 수만 있다면 완전 천하무적이 될듯 me2photo) 2010-11-21 21:35:59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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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에구구 여축 선수들이 극적으로 동점골을 성공해서 연장전까지 갔는데, 연장전에서 북한에게 두 골을 먹히고 있구나.(북한이 여축에선 손꼽히는 팀이긴 하지만 좀 더 힘내라!) 2010-11-20 22:29:39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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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여축중계 진즉에 다음생중계로 볼껄. 잘 나오지도 않는 kbs2 온에어방송 본다고 죽는줄 알았네.ㅋ(다른 채널보다 꾸진 KBS, MBC ㅠㅠ) 2010-11-18 21:19:57
  • 참 웃긴게 일할때는 온몸이 나른하고 몸이 안움직여서 짜증나는데 집에만 오면 쌩쌩하네. 심지어 자기 전까지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다!(어우 그러니까 어디 못놀러가고 맨날 집순이지 흑) 2010-11-18 21:23:18
  • 피말리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우리나라가 이겼다~~~ 으하하!!(남자가 이기는것보다 더 좋다 ㅋㅋㅋ) 2010-11-18 22:13:3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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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황선홍이 포항감독으로 가고 부산은 전 북패의 코치 안익수를 감독으로 앉혔다는 기사가 났다. 그것도 왠일로 4년 계약이라네? 이 소식을 영화가 끝난 후 영화관 안에서 부산빠냥꾼이 보내 준 문자로 보고 얼굴이 환해졌으나 점점 마음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내년엔 올해보다 좀 더 나아지자구) 2010-11-09 23:12:32
  • 말나온김에 오늘 본 이 영화의 아주 결정적인 옥의 티가 무척 거슬렸던걸 말하고 넘어가야겠다. 아이폰은 통화녹음이 안된다는걸 진짜로 몰랐을까? 그렇지 않고서는 유해진이 황정민과의 통화시 녹음하는 장면이 나오면 안되는건데ㅋ(me2movie 부당거래 또한 아이폰으로 먼곳에서 벌어진 사건을 찍는데 완전 선명하게 나옴ㅋㅋㅋ 30배줌 캠코더인줄 몰랐다-ㅇ-) 2010-11-09 23:30:53
    부당거래
    부당거래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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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는 할아버지께서 무척 편안하게 돌아가셨다. 몇 년 전 돌아가셨던 친할아버지께서도 저리 가셨다는데.(죽음을 보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담해서 더 슬프다) 2010-11-06 23:26:30
  • 헐.. 맨유경기가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접속했더니 방금 박지성이 골을 넣었다네?(오오) 2010-11-07 00:48:3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6일에서 2010년 11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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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B군이 추천해서 같이 간 곽지해수욕장은 햇볕이 쨍쨍하고 무더웠지만 기분좋은 온도의 바닷물 덕분에 재밌었다. 가다가 시원한 물줄기를 밟으며 갔는데 그것이 용천수라고 하는 지하수라고 하네. 신기했음(me2mobile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서 더 좋았음) 2010-08-22 17:02:2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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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공지를 보면서 느낀 점은 개발자들이 연구하고 생산한 간단한 기본 틀 위에 사용자들이 만들어나가는 문화를 내세웠던 이곳이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다른건 몰라도 미투버튼이 하단으로 내려간것이 짜증났는데 그 부분에 대한건 이해를 바라다니..(이제 남은건 적응되느냐 혹은 다른곳을 찾아보느냐의 선택일까? 새 공지를 보니 더 이해가 안돼. 무시당한 느낌임) 2010-07-30 14:34:36
  • 몇 달 전에 즐겁게 잘 쓰고 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가 아무런 사전 이야기 없이 공지 하나만으로 블로거닷컴과 합병하겠다라는 이야기를 보고 뒷목잡았듯이 이번의 사태도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되네. 아놔 다들 자기들 마음대로만 하면 난 어디다가 글을 써야 하는거야?(두 귀를 막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느낌임. 사람도 인터넷도 못믿을 세상이여) 2010-07-30 14:55:47
  • 오늘 낮에 올려진 어처구니가 없었던 공지를 보고 화가 참 많이 났었는데, 탑레이님이 블로그에 올린 글에 조금 누그러트려진것 같다. 하지만 그 공지 덕분에 미투에 대한 애착심은 예전보다는 확실히 떨어진것 같다. 미투 하나만 주구장창 쓰지 말고 마음가는데로 써보는거야.(이젠 미투데이만의 독창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거기나 여기나 똑같아졌으니 재미가 없어진거 같기도 하고 참.) 2010-07-30 23:27:3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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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나름 최신사양인 집의 컴퓨터로는 못느꼈던 점인데, 사양이 열악한 바깥의 컴퓨터에선 미투데이가 상당히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페이지 로딩도 그렇고 '친구들은'페이지에서 더보기를 클릭할 경우는 버벅임이 최상극에 달한다. 여기는 간단해 보이는데 뭔가 무거운게 들어간건가?(반면 트위터는 더보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투데이보다는 조금 더 가볍다.) 2010-07-23 09:51:16
  • 만약 결혼을 하게되면 내 가족보다는 시댁쪽의 가족만 챙겨야 하는걸까? 나는 시댁을, 남편은 친정을 알뜰살뜰하게 배려해주면 안되는건지? 아껴주고 보살펴주었던 친정올케가 돌아가셨는데 친족도 아닌데 뭐하려고 가느냐라는 어떤 네티즌의 남편의 말은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사람들이 남편을 그렇게 비난해도 남편이 모르는거 같기도 -_-) 2010-07-23 13:54:1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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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뭔 비가 이리도 많이 내리냐. 덕분에 시원하긴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리니까 무섭긴 하네.(B군이 있는곳은 비가 그쳤다던데 더 위에 사는 난 뭐지;) 2010-07-10 22:03:04
  •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것저것 신어보고 최종 결정을 한 리복에서 나온 직텍(ZIGTECH)이라는 신발을 온라인에서 포인트를 이리저리 모아서 조금 더 싼값에 질렀다. 아오 다음주 안에 오면 신고 걸어다녀야지~(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펄떡) 2010-07-10 22:17:44
  • 헐… 나를 파악하고자 1시간동안 파고들었다던 집념의 djsol님이 갑자기 겁나게 무섭다! 내 이름까지 알고 계시는데 대단함ㄷㄷㄷ(살려주세요 ㅋㅋㅋ) 2010-07-10 22:22:3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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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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