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플라자는 KTF에서 KT로 바뀌고 나서 왜이렇게 불친절한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지고 짜증을 내게 하는 대응태도에 클레임을 걸어보려했었다. 하지만 퇴근 후 방문한 KTm&s 대리점에서 내 질문에 본사와 즉각적으로 협의해서 답변을 줘서 마음을 풀었다.(대리점처럼 해야 정상인데 겨우 시간을 쪼개 찾아간 KT플라자는 왜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_-) 2010-11-01 20:03:2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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