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도 누군가 '소원을 말해봐'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소원을 말하면 뚝딱 하고 이뤄지게 해줬으면 좋겠다.(소녀시대 노래를 들으니까 그렇네)2009-06-22 20:03:05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