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연예인에서 이젠 평범한 사람의 길을 걷겠다는 사람에게 그를 아까워 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너무도 가혹한 짐을 지워주고 있구나.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많이 안타깝다.(그렇게 따지면 결국 그들이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옹호하는쪽이나 똑같아진다는것을 왜 모를까) 2010-03-02 21:02:5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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