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코도 맹맹해서 일찍 자리에 누웠었다. 오늘은 어제보다 한결 나아졌는데 혹시나 모르니 오늘도 그래야 될듯. 감기 초기증세인것같아 약은 먹지않고 예비로 놔두고 있음(감기 조심하세요우 me2mobile) 2011-01-18 19:53:35
  • 오늘 경기의 주심은 우리나라와 악연이 깊은 주심이라네. 부디 공명정대한 심판 해주시길.(하지만 심판이 어떻든간에 졸전을 펼치면 욕먹어야지 상대가 최약체 인도니까 me2mobile me2photo) 2011-01-18 22: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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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 오늘 경기 인도가 불쌍해서 차마 못보겠다ㅠㅠ 경기 시작한지 5분도 안되어서 인도 선수 한 명이 부상으로 교체당하고 아직 10분도 안됐는데 벌써 두 골이나 먹힘ㅠㅠ(갑자기 인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이것들이 뛸 마음이 없어보임ㅠㅠ me2mobile me2photo) 2011-01-18 2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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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 지동원 점마 아무리 봐도 탐난다. 지메시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네ㄷㄷㄷ(입증안된 손흥민은 별로-_- me2mobile) 2011-01-18 23:04:34
  • 골이 안들어가도 이래 안들어가나? 내가 다 답답하다(인도 수비가 만만치가 않구만 me2mobile) 2011-01-18 23:48:01
  • 참.. 우리나라와 이란은 어째 이리도 악연이 깊냐.ㅋㅋㅋ 그것도 8강에서-_-(매 회마다 승패가 엇갈려서 나온다는데 이번년도는 패를 할 차례라고 함. 과연 8강 경기의 결과는?ㅋㅋㅋ) 2011-01-19 00:36:09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18일에서 2011년 1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B군과 아침에 전화를 하는동안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은데, 내용을 자세하게 묻고 싶었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거 같아서 짐짓 쿨한척 '잘 풀리겠지 뭐. 힘내'라고 말해버렸다. 모처럼만의 휴가일텐데 기분이 참 안좋을꺼 같아 속상하네.(게다가 미친들까지 하나 둘씩 떠나는거 같아 마음이 허하구만.) 2010-08-02 11:06:24
  • 그런데 왜 다들 오프라인에서의 친구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할까? 온라인에서는 맺고 끊음이 너무나도 쉬워서 그런것인가? 현재의 얇은 관계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두터워지고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것일까? 마음을 열어두는 모든 사람은 친구가 되던데.(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해주는 관계가 친구라면 너나 할것없이 친구지. 나는 반응하지 않고 한쪽만 반응하길 바란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야. 그래서 난 댓글없는 트윗투미를 겁나게 싫어했음.) 2010-08-02 16:50:58
  • KBS파업으로 인해서 제일 능력있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게 되는구나. 조금 있다가 하게 될 비바K리그의 얼굴이었던 이재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맡지 못하고 도중하차하게 되었다 하고 그 프로그램의 담당피디들도 그만둔다고 하네.ㅠㅠ(강제적인 하차라서 더더욱 짜증) 2010-08-03 00:39:1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일에서 2010년 8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