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슬퍼했던 부산 화재사건, 미친 정치인 하나(혹은 둘)의 어이없는 행동 때문에 부끄러워 죽겠다(이건 뭐 자국 국민들에겐 무릎꿇지 않더니 참 잘도 꿇는구나) [ 2009-11-15 23:04:03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1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