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으하하 완전 웃기네ㅋㅋㅋ 능글능글하게 할 말은 다하고ㅋㅋㅋ(학생들 열광하는거 봐라) 2010-06-14 18:55:43
  • 굉장히 재밌을줄 알았던 네덜란드-덴마크 경기가 의외로 재미가 없구만. 받아둔 독일-호주 동영상이나 볼까?(골장면만 볼까 싶기도 하고) 2010-06-14 21:13:52
  • 한동안 내 몸에 관심이 없었다가 현실을 알고 나니 정신이 확 드네-_-. 삼가해야 할 음식은 삼가하고 많이 먹어둬야 할건 많이 먹지만 그만큼 운동을 많이 해야겠다. 살이 빠지면 더 좋겠지만 안빠진다고 우울해하지 말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지(비록 작심삼일일지라도 지금은 즐거운 운동을 해서 몸이 익숙해지도록 해놓고 운동이 몸에 적응되면 하드 트레이닝을 해야지) 2010-06-14 21:20:16
  • 우왕 뭔가 재밌겠다 싶더니 네덜란드 한 골 추가네. 그런데 이게 자살골이구만.ㅋㅋㅋㅋ(수비수 겁나게 허탈해함ㅋㅋㅋ) 2010-06-14 21:31:52
  • 융님의 이 에서 나오는 이미지가 실제 CF인지 궁금해서 축구 커뮤니티에 질문글을 올려보니까 올린지 1분이 지나자 누군가가 그 이미지의 영상이 2006년에 실제 방영된 CF라면서 한중일 버젼으로 제작된것이라고 가르쳐준다. 그 중 한국것이 제일 괜찮다는 코멘트와 함께.(어설픈 질문에 멋진 대답을 해주는 인터넷은 정말 무섭다.ㄷㄷㄷ) 2010-06-14 22:00:53
  • 네덜란드 카윗 추가골~! 골대 맞고 튕기길래 안들어갈꺼 같았는데 끝내는 들어가버리네. 그 전에 스네이더의 스루패스는 아주 그냥 환상적이구만.(뭐니뭐니해도 네덜란드가 되어버리는겨?) 2010-06-14 22:10:59
  • 오늘은 부부젤라 응원에 덧붙여서 중동에서만 한다는 경전 응원까지 합세할 모양이다. 경기장 안의 어떤 관중이 경전을 들고 읽기 시작했다 함ㅋㅋㅋ(앜ㅋㅋㅋㅋ) 2010-06-14 23:04:32
  • 오오오 일본 혼다 게이스케 선제골이다(어쩐지 카메룬이 밀리더라) 2010-06-14 23:38:58
  • 야 이놈들아 쫌 뛰어봐라~~ 카메룬 뭐하는거니? 일본은 한 골 더 넣든가~(갑자기 잠이 오기 시작해서 잠투정중ㅜㅜ) 2010-06-15 00:18:51
  • 에구구 B군이 여러가지 일때문에 많이 피곤한가보다. 통화하다 자는거 같아 빨리 자라 그러고 전화를끊었다. 디엠비로 월드컵 좀 보고 자야지(me2mobile 아직도 답답하군) 2010-06-15 00:42:35
  • 일본 골키퍼의 멋진 선방ㄷㄷㄷ(me2sms) 2010-06-15 00:51:3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6월 14일에서 2010년 6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새해다!라고 외친지가 언제인데 벌써 3일이 흘렀어.(시간이 무섭다) 2010-01-03 01:06:4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난 어제 도대체 몇 명에게 댓글을 달은거냐. 토큰이 2000개 넘게 들어왔음ㄷㄷㄷ(내가 생각해도 무섭다 정말)2009-02-26 12:34:48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올해 리그의 시작과 끝은 인천과 함께 하겠구만. 그런데…. K리그의 징크스에 따르면 인천과 마지막 경기를 한 팀은 무조건 우승이던데, 그러면 이거 워떠케 되는겨?ㄷㄷㄷ(무섭다 =_=)2009-01-13 17:14:03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TAG _, 무섭다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이놈의 안정환빠들의 극성은 내가 겪은 어떤 선수빠들보다 더 지독하다. (무섭다) 2008-01-21 20:26:56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TAG 무섭다
  • 채팅방은 5명 넘어가면 참 복잡하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 내가 무슨 이야기를 보고 있는 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전 12시 11분
  • "우리"누구누구~라는 말을 듣는건 참 기분이 좋다. 우리라는 말 자체가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듯. 오후 9시 48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