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니네들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감히 주부들이 몰린 사이트에 경고성 공문을 보내다니.(주부들이 너네의 협박에 굴할 사람들임? 어머니는 그 무엇보다도 강함)2008-06-14 21:17:30
  • 내일은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정말.(비오면 다니는데 힘들거등)2008-06-15 00:41:18
  • 오늘것도 별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안보기로 한 월드컵 예선전, 1대0으로 앞서나갈때만 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패널티킥을 주어서 1대1 동점으로 흘러가서 짜증났었다. 그러다가 순식간에 2대1, 3대1을 만들어내었네. 그래도 약체 투르크메니스탄에게 점수를 준건 좀 심하네.(허정무는 국대에서도 무재배 하나 싶어서 짜증났는데 이겨서 다행)2008-06-15 00:56:36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우와 미투 글쓰는 부분의 디자인이 확 바뀌었네? 좋아좋아~! (무엇보다도 글쓰는 부분이 넓어서 좋아) 2008-03-29 00:47:1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