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투덜거림 덕분에 밤새 비가 세차게 내렸네. 시원해서 좋긴 하더라.(하지만 밤새 천둥번개 때문에 잠을 여러번 깼네)2008-07-26 14:00:57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