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잠이 안와서 내 블로그의 예전 글들을 돌아보고 있자니 감정이 묘해진다. 예전에는 옹알종알 여러 얘기들을 거침없이 써간것 같은데, 최근들어 갑자기 그런 얘기들은 하나도 없고 축구 얘기정도 밖에 없네. 미투도 마찬가지인듯 하고. 조금 더 분발해야겠어.(블로그에도 글을 좀 더 열심히 써봐야겠다)2008-06-07 02:37:11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6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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