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플라자는 KTF에서 KT로 바뀌고 나서 왜이렇게 불친절한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지고 짜증을 내게 하는 대응태도에 클레임을 걸어보려했었다. 하지만 퇴근 후 방문한 KTm&s 대리점에서 내 질문에 본사와 즉각적으로 협의해서 답변을 줘서 마음을 풀었다.(대리점처럼 해야 정상인데 겨우 시간을 쪼개 찾아간 KT플라자는 왜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_-) 2010-11-01 20:03:2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우쒸.. 어제 죽다 살아났네. 약을 먹다가 목에 걸려서 계속 켁켁대어 공포심이 생기는 바람에 속에서 조여드는 느낌때문에 이러다가 내가 죽는줄 알았다.-_- (시간을 조금 더 두어보고 병원에 가보든지 해야겠군) 오전 9시 31분
  • 아시아 챔스리그 준결승전 2차전 성남 일화vs우라와레즈전을 보니 성남이 1대0으로 지다 2대1로 역전하고 다시 2대2 동점을 당했지만 끝까지 잘 싸워서 승부차기에서 아깝게 져버렸네. 다른건 몰라도 축구에선 승부차기로 패하는게 제일 아까워. (그래도 성남선수들 모두 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후 10시 20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4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