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내내 재채기만 해대서 결국 잠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감기약을 먹었다. 조금 있으면 잠이 오겠지.(그나마 주말이라 다행이지 평일이었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ㅋㅋㅋ) 2010-11-05 21:39:18
  • 아이폰이 DMB기능이 없어서 내 D2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실시간 방송을 고화질까지 처리해낼 수 있는 모종의 어플을 발견해서 처분할 수 있을것 같다. 으하하(라디오에 이어 티비까지 만능이구만) 2010-11-05 22:04: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0월 1일에서 2008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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