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최신사양인 집의 컴퓨터로는 못느꼈던 점인데, 사양이 열악한 바깥의 컴퓨터에선 미투데이가 상당히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페이지 로딩도 그렇고 '친구들은'페이지에서 더보기를 클릭할 경우는 버벅임이 최상극에 달한다. 여기는 간단해 보이는데 뭔가 무거운게 들어간건가?(반면 트위터는 더보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투데이보다는 조금 더 가볍다.) 2010-07-23 09:51:16
  • 만약 결혼을 하게되면 내 가족보다는 시댁쪽의 가족만 챙겨야 하는걸까? 나는 시댁을, 남편은 친정을 알뜰살뜰하게 배려해주면 안되는건지? 아껴주고 보살펴주었던 친정올케가 돌아가셨는데 친족도 아닌데 뭐하려고 가느냐라는 어떤 네티즌의 남편의 말은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사람들이 남편을 그렇게 비난해도 남편이 모르는거 같기도 -_-) 2010-07-23 13:54:1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배철수씨가 누군지 알고 있다면 니네들 이런 소리 못할껴. 배철수와 배칠수를 구별하라고 이것들아-_-(uploader 야 아무리 니네 오빠를 역성들고 싶어도 이건 아니다 ㅋㅋㅋ me2photo)2009-09-07 14:48:35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9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어제 오늘은 모처럼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추위가 상당히 심하게 느껴졌다. 특히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어가야 할 상황에서 영하 몇십도의 체감온도를 느꼈었음. 서울에서 온 사람이 이정도의 추위면 서울보다 더욱 더 춥게 느껴진다고 할 정도로 대단했다.(아무리 따뜻하다는 부산이라도 바닷바람 무시하면 큰일남)2008-12-06 22:07:42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직접 만나보지도 않았으면서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피하는 사람을 욕해왔는데 내가 그런거 같네. 그래서 아예 사람에 대한 평가는 듣지 않으려고 노력해왔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자꾸 들려와 미치겠음. (아무리 소문이 좋지 못해도 만나도 괜찮은듯한 느낌이 오는 사람은 만나야지) 2007-12-20 16:21:28
  • 디씨에서 알바-정직원으로 알려짐-의 광역삭제(글을 하나씩 지우는게 아니라 다량의 글을 한꺼번에 지우는것)는 모든 싸움을 허무하게 만드는 약이 될 때도 있다. 가끔은 서로 싸우다가 자신의 글이 지워지면 알바와 싸우자고 덤비는 갤러들의 모습도 웃기고 귀엽다. (알바는 무자비해) 2007-12-20 17:43:42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준플레이오프 2차 울산vs대전전,울산이 대전을 상대로 2대0이라는 승리를 거두었지만 심판의 어설픈 판정으로 대전섭터들을 화나게 했고 덩달아 울산골키퍼 김영광이 그에 반응하다가(물병을 열어서 한입먹고 도로 던짐) 퇴장당하는등 과열되고 눈쌀찌푸리면서 보았던 경기였다. 오후 9시 20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1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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