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설렘) 2010-08-19 22:34:37
  • 추가된 기능을 보니까 뭔가 모르게 착잡한 심정이 된다. 미투의 모토였던 단순하면서도 깔끔했던 모양새는 점점 사라기는걸까?(에라이 처음부터 미투하면 안됐었던거였나? 이런것만 보면 왜이렇게 답답함만 배가되냐) 2010-08-19 22:37:4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