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 4주년 생일날이 다가 온대서 내가 미투질을 한 날을 세어보니까 오늘까지 치면 1385일이 지났단다. 사람끼리의 사이나 연인의 사이가 천일이 흐르면 상대방이 원하는걸 알아서 척척 해주는데 과연 처음보다 규모를 비롯한 모든것이 커진 미투도 그러할까?(처음마음을 유지하기 어려운건 알지만서도 그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건 안변했음 좋겠다) 2010-12-17 23:20:3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늘 서울쪽에서 벌어진 시위 이야기를 하다가 시위가 너무 중구난방이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그러면 축구판에서 서포팅을 하거나 주도하는 애들이 그곳에서 리딩하면 좀 질서정연해지지 않겠냐는 말에 다들 수긍해버렸다. 이런 축덕들!!-ㅅ-;; (아무쪼록 그곳에 계신분들이 다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2008-05-27 00:30:51
  •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온 몸이 얻어맞은듯 쑤시네. (-ㅅ-) 2008-05-27 23:28:29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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