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 위에 앉아서 채팅이나 미투질을 하는게 꿈이었다. 하지만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꿈만 꾸고 있었는데 아이폰을 장만한 이후 그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좋다.(대신 게을러터진게 문제 -_- me2mobile) 2010-11-29 21:28:09
  • 최근 두어달 동안 알레르기성 비염 덕분에 폭풍 콧물과 폭풍 재채기를 달고 살았다. 그러던 지난 주 금요일쯤부터 기침이 조금씩 시작되더니 재채기는 쏙 들어가고 폭풍 기침질을 해대고 있네. 콧물과 재채기가 사라진건 좋은데 기침이 더 안좋은거 같아 조금은 걱정된다ㅠㅠ(하지만 나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기침감기로 정점을 찍고 사그라든다는걸 알기에 조금은 안심. me2mobile) 2010-11-29 21:37:0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어유 이놈의 재채기는 끊이지 않는구만. 낮에는 멀쩡하길래 이젠 재채기 안하겠지 하며 좋아했는데 집에선 연속으로 재채기; 시간 날 때 대청소를 한 번 해줘야겠다(알레르기성 비염은 대부분이 집먼지에 기인하는 경우가 있다니 조심해야지 me2mobile) 2010-11-17 23:40:5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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