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장남의 동성애 커밍아웃을 보아야 했던 엄마의 눈물과 아버지의 눈물이 나도 눈물나게 한다.ㅠㅠ('다른 사람들 얘긴줄 알았어. 내 집인줄 몰랐어'라고 흐느끼는 아버지의 눈물이 정말 ;ㅁ;) 2010-05-25 20:05:15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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