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에 컬투쇼를 듣는데 오프닝멘트가 심상치 않은것이다. 알고보니 얼마 전 마지막 마무리 문자&미투데이 글을 읽어주는 코너에서 특정 교회를 지칭할 수 있는 글과 평가 멘트에 기분이 나빴던 해당교회인들이 sbs컬투쇼 게시판을 도배한것이다. 그래서 사과한듯.(하지만 기독교계에선 해당교회를 통일교와 같은 이단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데 -_-) 2010-11-24 19:57:58
  • 내가 예민한건가 아님 사람들이 생각이 없이 흔들리는건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때문에 특정한 가치를 판단하는건 참 힘든거 같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맞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은 다르게 나오니까 그럭저럭 상식에 맞게 살려고 했던것이 자꾸 혼란스러워진다.-_-(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겨묻은것만 판단하려는 나부터 반성해야지 뭐) 2010-11-24 20:11:41
  • 뜻하지 않게 큰 금액의 돈이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졌지만 미래를 생각하자니 쓸 수가 없다.ㅠㅠ 그냥 그림의 떡이겠거니 생각하고 통장에 집어넣어놔야지. 어차피 그냥 군침이나 흘리다가 넣어놔야겠다.(5만원짜리 현금으로 받았는데 큰 금액에 비해 양이 얼마 안되어서 실망-_-) 2010-11-24 20:17:0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내가 사오정과 뒷북끼가 다분한 사람이긴 하지만 일에서만큼은 그런게 안드러났으면 좋겠다. 이번달은 그것때문에 미치겠음;;ㅋㅋㅋ(이거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당황하니 본성이 드러나네 어오 짜증나) 2010-07-16 11:17:07
  • 요즘 나의 모든것들이 조카에게 향해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B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네. 어제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모르고 평상시에 보내는 문자를 보냈다가 애정이 식었다고 구박받음ㅋㅋ 난 조카에게 모든 애정이 다 가버렸다고 응수-_-v(조카가 그렇게 귀여워 죽겠는데 어떡해.ㅠㅠ 얼마 안있어서 B군과 만날꺼니까 지금 나의 상황을 이해해줄꺼라 생각한다구 ㅋㅋㅋ) 2010-07-17 00:21:4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6일에서 2010년 7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6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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