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후반전을 시작한 부산, 전반전 시작하자마자 5분만에 심우연에게 선제골을 빼앗겼지만, 이동국의 비매너에 심판의 퇴장명령을 받고 전북이 헤메는 사이에 부산의 신인 수비수 추성호가 딱 한 번 올라와서 헤딩을 했는데 그게 동점골이 되었다고 한다.(후반도 화이팅이다 아자아자) 2010-07-31 20:13:35
  • 에구구.. 끝까지 집중하지 못해서 후반 47분에 작년의 우리팀 소속이었던 강승조에게 추가골을 먹혔구나.ㅠㅠ 동점상태로 잘 가고 있길래 일단 전북은 여기까지만 해놓고 다음경기를 기대하자고 생각했는데.ㅠㅠ(정말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뭐 다음 경남전때도 화이팅!) 2010-07-31 21:08:3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