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설렘) 2010-08-19 22:34:37
  • 추가된 기능을 보니까 뭔가 모르게 착잡한 심정이 된다. 미투의 모토였던 단순하면서도 깔끔했던 모양새는 점점 사라기는걸까?(에라이 처음부터 미투하면 안됐었던거였나? 이런것만 보면 왜이렇게 답답함만 배가되냐) 2010-08-19 22:37:4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울산과 성남의 경기를 보고 있는데, 어지간히도 점수가 안나네. 두 팀 다 결정적인 찬스 때 허무하게 놓쳐버리는게 인상(?)적이다. 에스티벤과 라돈치치 둘 다 참..;;(골이 이렇게 안들어가나? 만약 이대로 끝난다면 웃는팀은 현재 1위팀이겠지?) 2010-07-18 21:32:28
  • 몰리나 역시 한 건 하는구만.ㄷㄷㄷ(몰느님) 2010-07-18 21:39:33
  • 마지막에 노병준의 골이 오프사이드 처리되고 결국은 몰느님 한 골로 성남이 이겼군. 이 경기를 승리하고 1위 탈환을 노렸던 울산은 아쉽게 됐음. 성남이 다시 1위권 시야에 들어가는건가?(에라이 우리도 대구에게 패하지만 않고 대전에게 비기지만 않았다면 재밌었을텐데-_ㅠ) 2010-07-18 21:53:54
  • 아! 그러고 보니까 오늘 경기의 부심이 월드컵 브라질-독일전에서 나왔던 정해상 심판이잖아! 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마지막 노병준의 오프사이드 골도 정확하게 잡아내는게 아주 정확하던데.(월드컵에서 보았던 사람을 K리그 경기에서 보는게 되게 신기하네) 2010-07-18 21:57:4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