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 시환이. 생후 2달이 지났을 뿐인데 살이 통통해지고 팔다리도 길어지니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간다. 아오 이뻐~~(우리가족 모두 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함 me2photo) 2010-08-07 22:17:07

    me2photo

  • 한참 무더웠던 어느날 B군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내가 하도 잠이 안와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한참동안 고민하던 그가 불러준 노래는 그대와 영원히. 이런 무더운 여름밤에 들으면 아주 기분 좋게 잠들꺼 같다.^^(그는 이 노래를 부르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퇴갤할것만 같다고 말했음 ㅋㅋㅋ) 2010-08-08 00:21:2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7일에서 2010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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