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 비가 이리도 많이 내리냐. 덕분에 시원하긴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리니까 무섭긴 하네.(B군이 있는곳은 비가 그쳤다던데 더 위에 사는 난 뭐지;) 2010-07-10 22:03:04
  •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것저것 신어보고 최종 결정을 한 리복에서 나온 직텍(ZIGTECH)이라는 신발을 온라인에서 포인트를 이리저리 모아서 조금 더 싼값에 질렀다. 아오 다음주 안에 오면 신고 걸어다녀야지~(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펄떡) 2010-07-10 22:17:44
  • 헐… 나를 파악하고자 1시간동안 파고들었다던 집념의 djsol님이 갑자기 겁나게 무섭다! 내 이름까지 알고 계시는데 대단함ㄷㄷㄷ(살려주세요 ㅋㅋㅋ) 2010-07-10 22:22:3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컬투쇼 오늘의 뻐꾸기]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라는 노래를 한참 듣고 있던 동생, 이 노래를 안다는 듯이 나에게 물었던 말. “언니 이거 김연우의 공포택시 아닌가요?” 으아아 동생아 김연우의 이별택시라면 말이 되지만 공포택시는 아니라구.ㅋㅋㅋ(컬투쇼 뻐꾸기 5월19일_정신없어서생긴일 자신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이서진의 데뷔작인 공포택시가 생각나서 그랬다고 ㅋㅋㅋ) 2010-05-20 13:12:52
  •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 사퇴의사 표명 -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기다려주면 좋으련만 그게 안됐었던 모양이다. 후임 감독이 궁금(성급한 결정인지 아닌지는 두고 봐야 할듯) 2010-05-20 13:21:18
  •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내서 기어이 인터뷰를 해낸 연합뉴스 님 좀 짱인듯-_-(기가 막혀서 원 ㅋㅋㅋ) 2010-05-20 16:54:10
  • 오랫만의 걷기운동에 땀이 절로 나는구만 더우니 더 그런듯;;(me2sms) 2010-05-20 18:05:40
  • 길을 건너기 전, 교육감 선거운동원들을 유심히 쳐다보던 한 할머니가 그들에게 '이런거 안해도 공부 잘하는 놈은 잘하지'라고 말씀하시며 지나가는것을 보았다.(me2mms) 2010-05-20 18:54:55
  • 이번 초계함 어뢰 발견 사건으로 보아하니 CJD 신문은 절대로 못믿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덤으로 Y연합도.(어뢰 위에 매직으로 쓴것 같은 1번 이라는 글자가 결정적 증거라는 말에 기가 막혀서 하루종일 시크릿의 매직을 흥얼거렸음 me2photo) 2010-05-20 23:04:49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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