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추버 죽겄다. 따뜻하다고 생각됐던 집도 왜이리 추울까? 얼른 잠자리에 들 시간인가봐.(따뜻한 장판이 짱이오) [ 2009-12-06 22:50:55 ]
  • 리쌍의 '우리 지금 만나' 가 자꾸 입에 촥촥 붙는다.(음성통화하면서 내 흥얼거림을 계속 듣는 B군은 지겨울듯 ㅋㅋㅋ) [ 2009-12-07 00:37:30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2월 6일에서 2009년 12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