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꺼라는거 뻔히 알고 있어서 더 울화통이 터지는 광우병에 대해서 그 문제의 관계자들에게 대놓고 호통을 치는 국회의원들이 어찌나 반갑던지. 게다가 오전에 시원한 호통을 쳤었던 국회의원이 부산에서 나왔다는건 자랑스럽네. 고마워요 사하을 주민들! (하지만 모 의원은 이리갔다 저리갔다 붙는 모습이 참 싫더만) 2008-05-07 20:28:22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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