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부산은 수원과의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하우젠컵 마지막 경기가 끝이 나버리게 되었다. 전반전까지만 해도 서로 재밌는 경기를 보여주었는데, 전반 말미에 수원의 양상민과 부산의 김창수가 동시퇴장당하고 나서는 계속 진이 빠지는 경기를 보여주다가 끝내는 비겨버렸다.-_-(이제 부산은 수원의 하나 남은 컵 대회 경기에서 경남을 이겨주길 바랄뿐인데, 어제의 경기력이라면 기대도 못하겠다)2008-09-18 09:34:03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9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