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가든은 다 좋은데 배우들의 연기가 조화가 안되는것 같다. 어디서 끊어읽을 지 몰라서 마구잡이로 끊어서 말하는 현빈이나 혼자서 과잉연기를 하는 하지원이나 유명 가수의 연기를 조금은 멋쩍어하는듯한 윤상현이나 국어책을 읽는듯한 김사랑, 모두 다 제각각 놀고 있어 안습.(게다가 여기저기에 잠재되어 있는 옥의 티들은 몰입을 방해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그게 묘하게 조화되는게 재밌다ㅋㅋㅋ 이번 주도 기다려진다구) 2010-12-13 20:35:1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포실포실한 감자 몇 개 먹고 배뚜등기고 있는 중.(이러면서 저녁은 때우는거임) 2010-07-03 17:55:33
  • 우루과이-가나전을 다시보기 했는데(이미 맥이 빠져서 슥슥 넘김) 연장전 후반 15분경 벌어진 사건이 이 경기의 하일라이트구나. 몇 분 사이에 축구가 아닌 배구를 한 탓에 퇴장을 당하고 상대에게 패널티킥을 내준 우루과이 선수는 가나의 실축으로 순식간에 영웅이 되는군.(우루과이가 이럴려고 우리를 제낀건가?라는 어느 네티즌의 말이 확 와닿는 순간이다 ㅋㅋㅋ) 2010-07-03 18:05:41
  • 얼~ 오늘 아르헨티나-독일전에 차두리도 공동해설하네?(재미있는 해설이었으면 좋겠다) 2010-07-03 22:36:37
  • 월드컵 경기를 보고 있자니 로또나 한 방 걸려서 이리저리 축구여행을 떠났으면 원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 물론 K리그는 기본으로 홈이고 원정이고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해외축구들을 보러 다니는 거지.ㅋ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하지만 로또는 한 번도 안사고 이런다는거 -_-) 2010-07-03 22:51:31
  • 아르헨티나의 국가가 울려퍼지는 속에서 메시의 얼굴이 화면에 잡혔는데, 메시에 푹 빠져버린 회사동생이 갑자기 생각나네. 메시 얼굴만 떠올려도 발그레해지던 모습이 문뜩 떠올랐다. 지금은 병원에서 이 경기를 보고 있겠지?(빨리 나아라 이자슥아) 2010-07-03 22:58:28
  • 독일 뮬러 선제골ㅋㅋㅋㅋ(완전 멋지네!) 2010-07-03 23:04:03
  • 경기 초반부터 두 나라가 완전 공격모드로 들어가는구나~! 어제는 아슬아슬했었는데 오늘은 뭔가 화르륵 불타는 느낌이야!(좋다 좋아 이런거 ㅋㅋㅋ) 2010-07-03 23:07:05
  •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골고루 퍼져있지 못하고 한쪽으로 쏠리거나 혹은 대부분 중앙으로 쏠리네? 이런 희한한 현상은 상대가 독일이라 그런건가?(그러니까 매번 뚫림 아르헨티나 지못미) 2010-07-03 23:16:58
  • 아오 클로제 임마 완벽한 찬스를 놓치냐!!(이거 왠지 나중에 후회할꺼 같은 슈팅인데 -_-) 2010-07-03 23:24:53
  • 독일 코믹 추가 골ㅋㅋㅋ(아르헨티나 수비가 이상했던건가?) 2010-07-04 00:25:21
  • 헐 독일 프리드리히 세번째 골~(아르헨티나 이대로 무너지나요) 2010-07-04 00:31:27
  • 독일선수들의 전체 밸런스가 균형이 있는거 보니까 올해 우승은 왠지 독일이 될꺼 같아. 결승엔 네덜란드와 독일이 붙을꺼 같음.(이번 월드컵을 보고 느낌이 온거) 2010-07-04 00:42:57
  • 푸하하 독일 클로제 4번째 골 성공(독일이 아르헨티나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중) 2010-07-04 00:46:19
  • 마라도나의 침통한 모습과 굉장히 즐거워하는 독일총리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독일 승리로 끝났음. 이제 남은건 스페인-파라과이전인가? 그 경기의 승자가 4강에 올라가는거네.(하지만 새벽경기라 보지는 못하고 결과는 내일 아침에 알 수 있겠구나.) 2010-07-04 00:50:07
  • 축구를 보다 보니 패배하는 경기 중에 정신적 충격이 제일 큰 것은 4대0 패배였다. 그 이상 넘어가면 그냥 졌구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지만, 4대0 패배는 그 여운이 엄청나게 오래간단 말이야.(마라도나 감독도,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아르헨티나 국민들도 그런 느낌이겠지?) 2010-07-04 00:55:0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한정거장 더 걸었더니 아주 뻗겄네-_-(어제 안걸었다고 이러나. ㅠㅠ) 2010-04-20 21:06:08
  • 오늘 PD수첩의 검사 스폰서의 실체에 대한 방영, MBC나 PD수첩 둘 다 무사할 수 있을까요? 방송의 충격파가 이곳저곳을 휩쓰네요=_=(하지만 이번 또한 사건의 해당검사들은 처벌을 받지 않을것이라는것에 한 표) 2010-04-21 00:10:45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4월 20일에서 2010년 4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조금 있으면 드록신 영접의 순간이 다가오는건가@_@(하악하악) 2010-03-03 22:40:08
  • 내일만 가면 또 주말이다!!(이번 주는 그래서 좋아.ㅋ) 2010-03-04 23:27:1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3일에서 2010년 3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차포가 다 제거된 성남과 강한 전북과의 K리그 결승전 1차전, 의외로 거센 성남 앞에 전북은 안절부절 못했다. 후반들어 좀 숨통이 트이나 했더니 다시 성남이 밀어붙여서 재밌는 경기를 만들어냈네. 비록 0대0 무승부였지만 그들의 열정에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경기였다.(이번 주 일요일 벌어질 2차전은 어디가 이길까?) [ 2009-12-02 21:39:15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2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이번 올림픽은 이상하게도 모든 경기가 내가 지켜보면 잘 안될꺼 같길래 많은 경기를 결과를 알고 난 다음 하이라이트로 보았다. 하지만 야구는 혹시나 싶어서 마지막 9회말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맘졸였는데 결국은 금메달 획득!! 아우 잘됐다~+_+ 모두들 수고하셨음!(하지만 안타까운건 야구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마지막이라는것)2008-08-23 23:00:52
  • 야구 금메달도 찡하지만 핸드볼 동메달에 울컥했다. 마지막 1분여를 남겨놓고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노장 선수들로 교체해서 마지막 경기를 뛰게 했던 감독의 센스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선수도 울고 감독도 울고 해설자들도 울고 관중들도 울고 시청자들도 울었던 감동의 경기였음(이번 올림픽은 이런게 참 좋다)2008-08-24 00:28:00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8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드디어 숨막히는 여름이 다가오는구나~ 날씨가 후끈후끈하구만! (이번 여름은 또 어찌 살꼬나) 2008-05-26 09:50:25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날씨가 쪼매씩 쌀쌀해진다.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계속 재채기가 나네. 오후 8시 18분
  • 잠은 자도 자도 모자라. 어째 거의 하루종일 잤는데도 또 잠이 오냐? 오후 10시 32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3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