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게 보이지 않았던 어느 축구 해설위원이 야구 프로그램에 나가서 사고쳤구나. 그정도의 멘트는 축구팬들끼리 낄낄거리며 할 이야기지 하필이면 왜 야구프로그램에서 했을까? 아무리 농담성 멘트라지만 보기는 좀 그랬음. 지금 그의 미투는 야구팬들의 악성댓글폭탄을 맞고 있는 중.(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건가?) 2010-07-06 15:06:57
  • 자주 가는 까페에서 우리나라의 '전설의 고향'격인 일드 '기묘한 이야기'에 대한 캡쳐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그것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내용들이 어찌나 재밌던지 눈을 뗄 수가 없다.후덥지근한 여름이라 그런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미스테리극이 확실히 재밌다.(기묘한 이야기 구해보려니까 무척 힘들던데 이사람들은 어떻게 구해서 저렇게 정성스런 캡쳐본을 올리는걸까? 신기할 따름) 2010-07-06 23:09:4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박음질(군대에서 이름 박음질 해달랬는데 박음질로ㅋㅋ), 브라자(타향살이 외로움은 브라자 끈을 푸는걸로;;ㅋㅋㅋ), 제셋찌(지우제라는 별명을 가진 혀짧은 사람이 친구가 빌려주지 않자 욕을 한것임)(오늘 저녁에 B군에게 이야기 해줘야지 ㅋㅋㅋ 컬투쇼 사연 진품명품 진짜 재밌네) 2010-05-19 15:46:38
  • 내 왼쪽 이들은 아래위로 다 금칠을 했구만-_-; 2달 반이나 걸렸던 치과치료도 막바지를 향해 가는중~!(me2mms) 2010-05-19 20:00:17
  • [62지방선거] 우리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투표해야 되는거 아님?(62지방선거 필참투표 신중한표) 2010-05-20 00:16:49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5월 19일에서 2010년 5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이 글의 주인공이 올린 후속타의 글도 빵빵 터진다ㅋㅋㅋ(저번엔 외계인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했다면 이번엔 동석한 친구를 위주로 이야기 하고 있음ㅋㅋㅋ)2009-07-28 21:19:05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채팅방은 5명 넘어가면 참 복잡하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 내가 무슨 이야기를 보고 있는 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전 12시 11분
  • "우리"누구누구~라는 말을 듣는건 참 기분이 좋다. 우리라는 말 자체가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듯. 오후 9시 48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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