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용 미투데이 앱의 빨간코는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한 달이 넘어가는데도 없어지지가 않네(이젠 미투데이 캐릭터에 한복을 입힐 차례인가 me2mobile) 2011-01-27 18:21:54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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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이제까지 정말 더운날들만 연속이었는데, 요 며칠 비가 내려서 좀 식어서 좋네. 습해도 시원한게 낫지 더운건 정말 싫어!(이젠 습기도 사라질 때가 되지 않았을까?) 2010-08-15 22:17:1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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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공지를 보면서 느낀 점은 개발자들이 연구하고 생산한 간단한 기본 틀 위에 사용자들이 만들어나가는 문화를 내세웠던 이곳이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다른건 몰라도 미투버튼이 하단으로 내려간것이 짜증났는데 그 부분에 대한건 이해를 바라다니..(이제 남은건 적응되느냐 혹은 다른곳을 찾아보느냐의 선택일까? 새 공지를 보니 더 이해가 안돼. 무시당한 느낌임) 2010-07-30 14:34:36
  • 몇 달 전에 즐겁게 잘 쓰고 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가 아무런 사전 이야기 없이 공지 하나만으로 블로거닷컴과 합병하겠다라는 이야기를 보고 뒷목잡았듯이 이번의 사태도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되네. 아놔 다들 자기들 마음대로만 하면 난 어디다가 글을 써야 하는거야?(두 귀를 막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느낌임. 사람도 인터넷도 못믿을 세상이여) 2010-07-30 14:55:47
  • 오늘 낮에 올려진 어처구니가 없었던 공지를 보고 화가 참 많이 났었는데, 탑레이님이 블로그에 올린 글에 조금 누그러트려진것 같다. 하지만 그 공지 덕분에 미투에 대한 애착심은 예전보다는 확실히 떨어진것 같다. 미투 하나만 주구장창 쓰지 말고 마음가는데로 써보는거야.(이젠 미투데이만의 독창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거기나 여기나 똑같아졌으니 재미가 없어진거 같기도 하고 참.) 2010-07-30 23:27:3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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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일단은 백업용 DVD주문했음~_~(하드디스크 너 또 뻑나면 죽는다?) 2010-01-19 22:13:17
  • 제발 내 미투에서 컴퓨터 이야기를 안했으면 좋겠다.ㅠㅠ(이젠 더 이상 못기다리겠다 새 컴퓨터를 지르자!!) 2010-01-20 22:21:5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월 19일에서 2010년 1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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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헤이~ 북패의 귀네슈 감독, 이번 우리팀 홈경기엔 심판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2명이나 퇴장당했으니 배알이 꼴렸나? 상대팀인 부산을 왜그리 깎아내리시나? 포메이션도 제대로 구축도 안된 팀에게 질뻔한 댁의 팀이나 단속하셔.(이젠 우습지도 않네 ㅋㅋㅋ)2009-07-05 22:30:04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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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네이트 뉴스 - 하오체를 쓰는 이 기자, 어느 사이트 출신인지 매우 궁금하다.(요즘 기자들은 맞춤법 틀리는건 기본 옵션이고 이젠 말투까지 바뀌네? ㄷㄷㄷ)2009-06-26 10:35:21
  • 배타고 제주가려고 기다리는중~ 평생 갈까말까한곳을 올해만해도 두번째네ㄷㄷㄷ(me2sms)2009-06-26 18:32:47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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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아우 요즘 전삐놈때문에 웃다가 노이로제 걸릴지경.ㅋㅋㅋ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빠삐코로 손이 가게 된다. 중독과 세뇌가 무서운게야.(전삐놈이 최고인듯)2008-07-29 14:28:40
  • 빠삐코CM과 놈놈놈 사운드트랙의 합성이 대박을 친 가운데 들었던 의문점은 더 히트칠만한 CM이 있는데도 왜 안들고 나올까 했는데, 나와 똑같은 생각을 했던 유저가 그 CM으로 합성을 해서 흥미진진한 상태.(이젠 빠삐놈과 스크류바의 대결임)2008-07-29 19:28:36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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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어제의 황당함이 채 끝나기도 전에 쇠고기 완전 개방이라.. 이건 뭐 대놓고 대들겠다 이건가? 알 수가 없구나. (서울시장 재직시엔 서울이 망하면 되는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나라가 망하겠다) 2008-04-22 20:30:4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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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아 남대문 방화범의 유력자가 잡혔다는 소식이 있네요. 그런데 이 사람은 예전에 창경궁까지 방화시도를 했었답니다.(지나가던 관광객이 그걸 보고 바로 연소를 해서 다행었죠) 무섭네요. (이젠 무슨 이유로 문화재마다 방화를 시도했을까에 대한 추궁만이 남은겐가) 2008-02-12 00:05:44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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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아오 며칠동안 속이 답답하고 메슥거리는 것이 아주 사람 미치게 하는구먼. 아무래도 월요일에 뭔가 먹은 것이 부대껴서 식도 부근에 뭔가 막힌듯한디.. 아님 이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 걸까? 아무튼 내일 소화제나 먹어봐야겠네. 오전 12시 11분
  • 오 프로슈머 제닉스님 겁나게 멋지다!ㄷㄷㄷ 오전 10시 37분
  • 민노씨께서 쓰신 에 인용된 블로그는 타인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엄격한 잣대를 재면서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한 사람이 적은 글이 적혀있네요. 인기블로그든 아니든 다 각자 개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이해해야하는데 이분의 글을 보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 1시 22분
  • 아이고 또 왜이리 버벅대냐.ㅠㅠ 오후 5시 1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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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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